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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지원금 2027 신청, 첫째 1,000만원 최대 2,000만원 분할 지급 총정리

    출산지원금 2027 신청, 첫째 1,000만원 최대 2,000만원 분할 지급 총정리

    2026년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 예산안이 확정되면서, 출산지원금이 첫째 1,000만원에서 셋째 2,000만원까지 지급하는 새 제도로 처음 확정되었습니다.
    아동수당을 통폐합한 아동기본수당(월 20~30만원)도 함께 담겼습니다.
    이 글에서는 시행 시기와 지급 방식, 기존 수급자가 달라지는 점, 그리고 2027년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신청해야 하는 항목까지 정리했습니다.

    목차

    1. 출산지원금 2027, 얼마를 어떻게 받나
    2. 아동수당 통폐합, 기존 수급자는 그대로인가
    3. 출산지원금 2027 신청 전, 60일 안에 해야 할 것
    4. 지자체 출산축하금은 별도 신청
    5. 시행일 하루 차이로 생기는 문제
    6. 이 뒤에 볼 날짜

    출산지원금 2027, 얼마를 어떻게 받나

    첫째 아이에 1,000만원, 셋째에 2,000만원입니다.
    셋째와 첫째의 차액이 1,000만원이라, 자녀 수에 따라 받는 금액이 두 배까지 벌어집니다.
    지급은 2027년 7월부터 시작되고, 한 번에 주지 않고 4회로 나눠 줍니다.
    4회로 나누면 첫째는 회당 약 250만원, 셋째는 회당 약 500만원씩 받는 셈입니다.
    예산안은 국무회의를 통과했지만 국회 심의·의결이 남아 있어, 금액과 지급 방식은 그 과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시행은 시행령 개정과 전산시스템 개편이 끝난 뒤인 2027년 7월 예정이라, 예산 확정부터 실제 지급까지 약 10개월이 걸립니다.
    소득·자녀 수 등 지급 대상의 세부 요건은 아직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지급액 첫째 1,000만원 ~ 셋째 2,000만원
    지급 방식 2027년 7월부터 4회 분할
    시행 시기 시행령 개정·전산시스템 개편 완료 후 2027년 7월 예정
    예산 확정 2026년 9월 1일 국무회의 — 국회 심의·의결 남음
    출산지원금 2027, 얼마를 어떻게 받나

    아동수당 통폐합, 기존 수급자는 그대로인가

    같은 예산안에 월 20만~30만원의 아동기본수당이 신설됩니다.
    기존 아동수당을 통폐합해서 만드는 것이라 별도 제도처럼 보이지만, 기존 수급자는 당분간 기존 제도로 계속 수급합니다.
    신제도 전환이 자동으로 이뤄지는지는 시행령 확정 후에야 명확해집니다.
    다만 지금 하지 않아도 되는 것과 달리, 월 20만원이면 연 240만원, 월 30만원이면 연 360만원이라 전환 절차가 별도로 생기면 놓치지 않는 쪽이 유리합니다.
    기존 수급자가 뭘 해야 하는지는 확정 안내가 나오는 대로 확인하면 됩니다.

    아동수당 통폐합, 기존 수급자는 그대로인가

    출산지원금 2027 신청 전, 60일 안에 해야 할 것

    2027년 제도를 기다리는 동안 받을 수 있는 지원은 따로 있습니다.
    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은 정부24의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나 읍면동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한이 갈립니다.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은 출생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출생월부터 소급되고, 60일을 넘기면 신청월부터만 지급됩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일부터 2년 이내면 됩니다.
    제도마다 기한과 소급 규정이 다르므로,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분증이 기본이고, 조제분유 지원은 진단서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합니다.
    수수료는 없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대리인이 불가능하므로, 부모 본인이 정부24에 접속해야 합니다.
    처리기간은 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양육수당이 각 30일,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14일, 해산급여 4일이고, 지자체 출산지원서비스·공공요금 경감·여성장애인 출산비용은 근무시간 내 즉시 처리됩니다.

    지자체 출산축하금은 별도 신청

    시도·시군구가 지급하는 출산축하금은 행복출산 통합 신청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별도로 신청해야 하고, 보통 출산 후 1년 이내입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서울맘케어) 같은 지자체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로 별도 창구입니다.
    거주 지역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해당 지자체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자체 출산축하금은 별도 신청

    시행일 하루 차이로 생기는 문제

    새 제도는 시행일을 기준으로 지급 대상이 갈립니다.
    시행일보다 하루 이전에 태어난 아이는 새 출산지원금 대상에서 빠지는데, 이 때문에 출생일 차이로 수급 여부가 갈리는 형평성 논란이 별도로 보도됐습니다.
    2027년 7월 이전에 출산이 예정된 가구라면 아이의 출생일이 어느 쪽에 걸리는지가 실제 지급액을 가릅니다.
    다만 시행일 기준의 정확한 적용 방법과 완화 방안은 시행령 확정 전까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시행일 하루 차이로 생기는 문제

    이 뒤에 볼 날짜

    – 2027년 예산안 국회 심의·의결 — 금액·분할 방식이 이 단계에서 확정됩니다
    – 시행령 개정 확정 — 지급 요건·신청 절차가 이때 공표됩니다
    – 2027년 7월 출산지원금·아동기본수당 시행 예정
    – 이 글의 숫자는 2026년 9월 1일 예산안 확정 시점 기준입니다.
    국회 통과 후에는 다시 확인하세요

    이 뒤에 볼 날짜

    👉 출산지원금 지급액과 4회 분할 지급 일정을 보도한 머니투데이 기사

    👉 아동수당 통폐합과 월 20만~30만원 기본수당 내용을 담은 머니투데이 기사

    👉 행복출산 원스톱 신청 절차와 처리기간을 안내하는 정부24 민원 페이지

    👉 부모급여·아동수당 소급 기준과 신청 기한을 정리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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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2027년 7월 이후 출산 예정인데 지금 뭘 해야 하나요?

      지금 당장 할 일은 없습니다. 출산지원금의 세부 신청 절차는 시행령 개정 후에 공표됩니다. 다만 출생 후에는 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을 출생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소급되므로, 그 기한만은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 Q. 시행일 전에 태어난 아이는 못 받나요?

      시행일 기준으로 대상이 갈리는데, 이 때문에 출생일 하루 차이로 수급 여부가 갈리는 형평성 논란이 보도됐습니다. 기존 수급자에 대한 경과 조치 여부는 시행령 확정 후에야 명확해집니다.

    • Q. 기존 아동수당 수급자는 뭘 해야 하나요?

      신제도 전환이 자동인지 별도 신청인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기존 제도로 계속 수급한다는 안내까지만 확인된 상태라, 당장 해야 할 일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2027년 신제도는 언제부터 신청할 수 있나요?

    시행령 개정과 전산시스템 개편이 완료된 뒤인 2027년 7월 시행 예정입니다. 세부 신청 절차는 시행령 확정 후 공표됩니다.

    Q. 시행일 전에 태어난 아이도 받을 수 있나요?

    시행일 기준으로 대상이 갈리고, 이 때문에 출생일 하루 차이로 수급이 갈리는 형평성 논란이 보도됐습니다. 기존 수급자에 대한 경과 조치는 시행령 확정 후 명확해집니다.

    Q. 지금 신청해야 하는 지원은 무엇인가요?

    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입니다. 출생 60일 이내 신청 시 출생월부터 소급되고, 정부24 행복출산이나 읍면동에서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생신고와 함께 행복출산 원스톱 신청을 먼저 챙겨 보세요.

    표지 사진: Classic baby shoes by JD Hancock from Austin, TX, United States. Cropped and edite… — CC B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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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맞이지원금 소급 적용 검토 — 2027년 1~6월생, 신청 대상이 이렇게 달라짐

    아이맞이지원금 소급 적용 검토 — 2027년 1~6월생, 신청 대상이 이렇게 달라짐

    2027년 6월 30일생과 7월 1일생은 출생일이 단 하루 차이인데 12세까지 받는 지원금이 3,560만원과 4,840만원으로 1,280만원 갈립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9월 1일 "같은 연도에 태어난 아이라면 똑같이 해줘야 한다"며 소급 적용을 검토하라고 지시했고, 정부는 2027년 1~6월생에 대한 소급 적용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소급 여부는 12월 국회 예산·법률 심의에서 최종 결정되며, 이 글에서는 신제도 지급 내용, 소급 대상과 절차, 시행일 전 출생아 부모가 해둘 일을 정리합니다.

    목차

    1. 아이맞이지원금 소급 적용 — 하루 차이로 1,280만원 갈리는 이유
    2. 새 제도에서 얼마를 받나 — 아이맞이지원금·아동기본수당
    3. 소급 대상과 확정 절차 — 2027년 1~6월생
    4. 시행일 전 출생아 부모가 지금 해둘 것

    아이맞이지원금 소급 적용 — 하루 차이로 1,280만원 갈리는 이유

    2027년 6월 30일생과 7월 1일생은 출생일이 단 하루 차이인데 받는 지원금 규모가 크게 갈립니다.
    6월 30일생은 현행 제도가 그대로 적용되어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부모급여 1,800만원, 아동수당 1,560만원 등을 합쳐 12세까지 총 3,560만원입니다.
    반면 하루 뒤인 7월 1일생은 신제도 대상이 되어 13년간 총 4,840만원을 받게 됩니다.
    즉, 하루 차이로 1,280만원이 벌어지는 구조입니다.
    우대지역에서 가정보육 가산금을 받는 첫째아의 격차는 더 벌어집니다.
    이 경우 6월 30일생은 3,872만원, 7월 1일생은 6,900만원으로 약 3,028만원 차이가 납니다.
    둘째는 3,128만원, 셋째 이상은 최대 3,428만원까지 차이가 커집니다.
    이 같은 ‘출생일 절벽’ 문제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은 9월 1일 "같은 연도에 태어난 아이라면 똑같이 해줘야 한다"며 소급 적용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대통령은 "기준일을 7월 1일부터 한다고 하니 하루 전 출생아는 어떻게 하느냐, 출산을 늦춰야 하느냐는 말이 나온다"고 짚었습니다.
    이 지시에 따라 정부가 2027년 1~6월생에 대한 아이맞이지원금 소급 적용을 검토에 착수하면서 논란이 정리될지 주목됩니다.

    12세까지 총액 3,560만원
    구성 첫만남이용권 200만+부모급여 1,800만+아동수당 1,560만
    현금 여부 부분(첫만남이용권은 바우처)
    지급 방식 제도별로 분리 지급
    소급 예산 예산안 미포함
    신제도(7월 1일생) 비교 13년간 4,840만원
    차액 1,280만원
    아이맞이지원금 소급 적용 — 하루 차이로 1,280만원 갈리는 이유

    새 제도에서 얼마를 받나 — 아이맞이지원금·아동기본수당

    신제도의 핵심은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 두 개로 단순화한 것입니다.
    아이맞이지원금은 첫째 1,000만원, 둘째 1,200만원, 셋째 이상 1,500만원입니다.
    출생 후 1년간 분기별 4회로 나눠 지급되며, 2027년 7월생 첫째 기준으로 7월·10월·2028년 1월·4월에 각 250만원씩 받습니다.
    기존 첫만남이용권과 달리 현금이고 사용처나 기한 제한이 없다는 점이 다릅니다.
    행안부 지방우대지수 기준 우대지역 거주 아동에는 500만원이 추가됩니다.
    우대지역이라면 첫째 1,500만원, 둘째 1,700만원, 셋째 이상 2,000만원을 받게 되며, 우대지역 목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동기본수당은 0세부터 12세 마지막 달까지 매월 20만원으로, 현금 10만원과 지역사랑상품권 10만원으로 지급됩니다.
    기존 아동수당이 매월 10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금액입니다.
    또 0~1세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으면 월 30만원의 가정보육 가산금이 더해집니다.
    첫째 기준으로 아이맞이지원금 1,000만원, 아동기본수당 3,120만원, 가정보육 가산금 720만원을 합치면 총 4,840만원입니다.
    이 개편은 급여 종류가 많고 지급방식이 혼재한 비판을 해소하기 위해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을 2개 급여로 묶은 것입니다.

    새 제도에서 얼마를 받나 — 아이맞이지원금·아동기본수당
    새 제도에서 얼마를 받나 — 아이맞이지원금·아동기본수당
    사진: 무제 — CC0 1.0 (Openverse)

    소급 대상과 확정 절차 — 2027년 1~6월생

    소급 검토 대상은 2027년 1~6월생입니다.
    도입이 7월 1일부터라 이 아이들만 기존 제도에 묶이는 구조였기 때문입니다.
    2026년 중 출생아는 소급 논의 대상 밖으로, 기존 제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소급 방식은 시행일을 예정대로 7월로 유지하되 대상을 1월 1일 이후 출생아까지 넓혀 지급하는 형태입니다.
    법적 경로도 열려 있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법률 부칙을 통해 출생연도 기준 소급 적용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국회 심의 과정에서 시행 시점이나 예산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재원 문제도 남아 있습니다.
    소급 적용에 필요한 추가 예산은 약 2,500억원으로 추산됩니다.
    현재 정부 예산안에는 7월 1일 이전 출생아에 대한 소급 예산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일정은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 예산안이 확정되고, 소급 여부는 12월 국회의 예산·법률(아동수당법 개정) 심의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정부는 정보시스템 구축이 예상보다 빨라지면 시행 시점 자체를 앞당기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소급 대상과 확정 절차 — 2027년 1~6월생

    시행일 전 출생아 부모가 지금 해둘 것

    가장 먼저 할 일은 내 아이의 출생일이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는 신제도, 6월 30일까지 출생아는 기존 제도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기존 제도라도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부모급여(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 아동수당 매월 10만원이 유지되므로 혜택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1~6월생이라면 소급 적용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기존 제도 수급 절차를 그대로 밟아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소급 적용 여부와 지급 절차는 12월 국회 예산·법률 심의에서 최종 결정되므로, 관련 공지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동기본수당은 매월 15일 주소지를 기준으로 지급되므로, 이사 계획이 있다면 거주지를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7월생이 수도권에 살다가 9월 20일 우대지역으로 이사하면 10월부터 우대지역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다만 우대지역 목록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이사 결정을 지원금만으로 서두르지는 말아야 합니다.
    소급 여부는 12월 국회 예산·법률 심의에서 결정되므로 그 전까지 정부와 국회의 발표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확정되지 않은 내용을 확정된 것처럼 받아들이지 말고, 관할 주민센터나 복지부 공식 자료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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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행일 전 출생아 부모가 지금 해둘 것

    •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는 신제도, 6월 30일까지 출생아는 기존 제도가 적용되므로 내 아이의 출생일이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1~6월생이라면 소급 적용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기존 제도의 수급 절차를 그대로 밟아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아동기본수당은 매월 15일 주소지 기준으로 지급되므로 이사 계획이 있다면 거주지를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소급 시 지급 방식은 차액 정산인가요, 신제도 전액 재산정인가요?

    본문에는 소급 시 지급 방식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 없습니다. 다만 소급 방식은 시행일을 7월로 유지하되 대상을 1월 1일 이후 출생아까지 넓혀 지급하는 형태라고만 밝혀져 있습니다.

    Q. 2026년 말 출생아도 소급 대상에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2026년 중 출생아는 소급 논의 대상 밖으로, 기존 제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소급 검토 대상은 2027년 1~6월생입니다.

    Q. 소급 확정 시 별도 신청이 필요한가요?

    본문에는 별도 신청 절차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소급 적용 여부와 지급 절차는 12월 국회 예산·법률 심의에서 최종 결정되므로, 관련 공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은 내 아이 출생일이 어느 제도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1~6월생 부모라면 기존 제도 수급 절차를 그대로 밟아두세요. 소급 여부는 12월 국회 심의에서 확정되니 그 전까지 정부와 복지부 공식 발표를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표지 사진: Classic baby shoes by JD Hancock from Austin, TX, United States. Cropped and edite… — CC B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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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카드 산림조합 특판 적금 연 8.0% 출시, 가입 조건 한눈에

    하나카드 산림조합 특판 적금 연 8.0% 출시, 가입 조건 한눈에

    하나카드와 산림조합이 연 8.0% 특판 적금을 내놨습니다.
    2026년 9월 1일 출시 소식이 연합뉴스한국경제에 같은 날 실렸습니다.
    이 글은 금리와 함께 가입할 때 짚어야 할 조건들을 정리합니다.

    목차

    1. 하나카드 산림조합 특판 적금 연 8.0%
    2. 특판 적금은 왜 문의가 몰리나
    3. 신청 전에 짚어야 할 조건
    4. 마치며

    하나카드 산림조합 특판 적금 연 8.0%

    출시일은 2026년 9월 1일입니다.
    두 언론사가 같은 날 상품 출시를 다뤘습니다.
    적금 하나에 연 8.0%라는 금리는 시중 기본 상품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띄는 수준입니다.
    다만 이 숫자가 기본 금리인지 우대 조건을 더한 값인지는 당일 보도에 적히지 않았습니다.
    실제 받는 이자는 이 구분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금리만 보고 바로 계산에 넣기 전에 상품 공지의 금리 구성을 한 번 봐야 합니다.
    상품명은 하나카드와 산림조합이 함께 내놓는 특판 적금입니다.
    은행과 조합이 손잡고 내는 특판 상품은 보통 예금자보호 적용 여부부터 기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이 예금자보호 대상인지도 보도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중도 해지 시 적용되는 금리 규정도 아직 공개된 자료가 없습니다.
    만기 기간이 6개월인지 12개월인지에 따라 실질 연 수익률이 달라지므로 이 부분도 함께 확인이 필요합니다.
    월 납입 한도가 정해져 있다면 최종 이자 규모가 그 한도 안에서 결정됩니다.
    정리하면 지금 확실한 사실은 출시일과 연 8.0%라는 금리 두 가지뿐입니다.
    나머지 조건은 공식 공지에서 확정되는 대로 대조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품명 하나카드·산림조합 특판 적금
    금리 연 8.0%
    출시 2026년 9월 1일 보도
    보도 매체 연합뉴스·한국경제
    하나카드 산림조합 특판 적금 연 8.0%
    하나카드 산림조합 특판 적금 연 8.0%
    사진: Post Office Savings Bank passbook by Wainuiomartian — CC BY-SA 4.0 (Openverse)

    특판 적금은 왜 문의가 몰리나

    특판 상품은 한시적으로 판매 기간을 정해 두는 유형입니다.
    발표 직후에 신청 문의가 몰리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판매가 끝나면 같은 조건으로 다시 열린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품에서 실질적인 변수는 금리보다 판매 종료일입니다.
    종료일이 정해져 있는 한 관심 있으면 기간 안에 결정하는 쪽이 낫습니다.
    다만 이 상품의 판매 종료일은 아직 보도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특판 물량이 소진되면 기간이 남아도 조기 마감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금리가 높은 상품일수록 한도가 먼저 채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출시 직후 며칠이 실질적인 판단 구간입니다.
    신청하려는 시점에 공식 페이지에서 판매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종료일과 조기 마감 여부를 확인했다면, 그다음은 자기 조건이 맞는지 따져 보는 단계입니다.
    기회가 곧 없다는 압박만으로 가입을 결정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특판 적금은 왜 문의가 몰리나
    특판 적금은 왜 문의가 몰리나
    사진: Cosmic Calendar by User:Efbrazil — CC BY-SA 3.0 (Openverse)

    신청 전에 짚어야 할 조건

    금리 다음으로 가입을 가르는 건 자격과 한도입니다.
    특판 적금은 대상이 정해져 있거나 월 납입액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상품의 가입 대상과 납입 한도는 당일 보도에 담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아무리 좋아도 자기 조건이 맞는지가 먼저입니다.
    하나카드와 산림조합 어느 쪽 창구로 가입하는지에 따라 준비물도 갈립니다.
    세부 조건은 상품 공지에서 확정되는 항목이므로 신청 전에 그쪽을 확인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조합원 자격이 필요한 상품이라면 가입 절차가 먼저 선행됩니다.
    누구나 가입 가능한 상품이라면 신분증과 본인 명의 통장 정도로 단순해집니다.
    신청 방법도 영업점 방문인지 앱에서 끝나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우대 조건이 따로 있는지 없는지도 공개된 바가 없습니다.
    우대 조건이 없다면 연 8.0%가 사실상 확정 금리가 되고, 있다면 충족 요건을 봐야 합니다.
    이자 과세 기준에 따라 세후 실수령액도 달라집니다.
    중도 해지 금리 역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해 미리 알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결국 신청 전 확인 목록은 자격, 기간, 한도, 창구, 우대, 과세 여섯 가지로 모입니다.

    신청 전에 짚어야 할 조건

    마치며

    정리하면 연 8.0% 특판 적금이 9월 1일 출시됐고 두 언론사가 같은 날 보도했습니다.
    한시 판매 유형인 만큼 판매 종료일이 지나면 기회가 닫힐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금융상품의 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지금 시점에 확인된 것은 출시일과 금리뿐이라는 점을 다시 짚어 둡니다.
    가입 자격, 만기 기간, 납입 한도, 신청 창구, 우대 조건은 모두 미공개 상태입니다.
    이 항목들은 공식 공지에서 확정되는 대로 확인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금리 8.0%가 기본인지 우대 포함인지도 반드시 상품 설명에서 구분해 봐야 합니다.
    예금자보호 적용 여부와 과세 기준도 실수령액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특판 상품은 조기 마감 가능성이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공식 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조건 확인 없이 금리만 보고 결정하는 일은 피하시길 권합니다.
    세부 조건이 공개되면 그 기준으로 자기 상황에 맞는지를 따져 보세요.
    이 글은 출시 소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판단과 책임은 가입자에게 있습니다.

    마치며

    👉 하나카드 산림조합 특판 적금 연 8.0% 출시를 다룬 연합뉴스 기사

    👉 같은 날 상품 출시를 보도한 한국경제 기사

    👉 특판 상품 공지와 금리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하나카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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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전에 짚어야 할 조건

    • 특판 적금은 판매 종료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금리보다 종료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 가입 대상과 납입 한도는 상품 공지에서 최종 확인이 필요합니다
    • 중도 해지 시 금리는 상품마다 다르게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연 8.0%는 세전 기준인가요?

    당일 보도에는 세전·세후 기준이 적히지 않았습니다. 실제 수령액은 과세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Q. 가입 기간은 몇 개월인가요?

    만기 구간은 당일 보도에 담기지 않았습니다. 만기에 따라 실제 이자 규모가 달라집니다.

    Q. 중도 해지하면 금리는 어떻게 되나요?

    중도 해지 금리는 상품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이 상품의 기준은 당일 보도에 없습니다.

    가입 전 확인해야 할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해 두었으니, 신청 창구를 찾기 전에 아래 조건 절부터 훑어 보세요.

    표지 사진: Piggy Bank by Artsy Crafty — CC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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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급여 신청 방법 3가지 경로와 60일 소급 규칙

    부모급여 신청 방법 3가지 경로와 60일 소급 규칙

    부모급여는 0세에 월 100만원, 1세에 월 50만원을 소득과 관계없이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신청 방법은 복지로·정부24 온라인, 행복출산 원스톱, 행정복지센터 방문 세 가지입니다.
    이 글에서는 신청 경로별 절차와, 출생일 포함 60일 안에 넣어야 소급 지급되는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1. 2026년 부모급여 금액과 대상
    2. 60일 안에 넣어야 하는 이유
    3. 부모급여 신청 방법 3가지
    4. 어린이집 이용 시 지급 방식
    5. 서류와 신청 후 흐름

    2026년 부모급여 금액과 대상

    2026년 지급액은 1월 보건복지부 발표 기준 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으로 2025년과 같습니다.
    0세 구간 12개월을 모두 받으면 총 1,200만원이고, 0세와 1세 2년을 이어 받으면 총 1,800만원입니다.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주민등록상 국내에 거주하면서 만 0~1세 아동을 실질적으로 양육하는 보호자입니다.
    소득이나 재산 기준은 없어서 소득이 얼마든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급은 아동이 만 2세가 되는 달까지 이어지고, 그 뒤에는 아동수당으로 전환됩니다.

    0세 (0~11개월) 월 100만원
    1세 (12~23개월) 월 50만원
    소득·재산 기준 없음
    신청 기한 출생일 포함 60일 이내
    60일 이내 신청 출생월부터 소급 지급
    60일 초과 신청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만 지급
    2026년 부모급여 금액과 대상
    2026년 부모급여 금액과 대상
    사진: File:A monthly nurse, who looks after a mother and a newborn baby Wellcome V0011057.jpg — CC BY 4.0 (Openverse)

    60일 안에 넣어야 하는 이유

    부모급여 신청 방법보다 먼저 확인할 것이 기한입니다.
    아동의 출생일을 포함한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출생월부터 소급해서 받습니다.
    이 60일을 넘기면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만 지급되고, 출생일부터 신청일까지의 분은 소멸합니다.
    0세 기준으로 두 달 넘게 늦어지면 최대 200만원가량을 놓칠 수 있습니다.
    3개월이 지난 뒤 신청해도 이전 달분은 돌아오지 않으므로, 출생신고와 함께 바로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60일 안에 넣어야 하는 이유
    60일 안에 넣어야 하는 이유
    사진: Cosmic Calendar by User:Efbrazil — CC BY-SA 3.0 (Openverse)

    부모급여 신청 방법 3가지

    첫 번째는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정부24(gov.kr) 온라인 신청입니다.
    복지로에서는 서비스 신청 → 복지급여 신청 → 영아 → 부모급여 순서로 들어가면 됩니다.
    다만 온라인은 보호자가 친부모인 경우에만 가능하고, 공동인증서나 카카오·네이버·PASS 같은 간편인증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는 대법원 온라인 출생신고 시 자동 연계되는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입니다.
    여기서는 부모급여와 함께 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까지 한 번에 신청됩니다.
    세 번째는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인데, 아이가 태어난 지역과 관계없이 거주지 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생신고와 동시에 행복출산 원스톱으로 묶어 처리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부모급여 신청 방법 3가지

    어린이집 이용 시 지급 방식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은 부모급여가 보육료 바우처로 전환됩니다.
    0세는 부모급여 100만원이 보육료 바우처에 우선 충당되고, 바우처보다 남는 차액만 현금으로 받습니다.
    1세는 바우처 51만5천원이 부모급여 50만원보다 커서 현금 차액은 없습니다.
    가정에서 양육하는 아동은 매월 25일에, 어린이집 이용 아동의 차액은 익월 20일에 입금됩니다.
    매월 25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직전 영업일에 지급됩니다.
    어린이집에 보내더라도 바우처와 차액을 합해 0세는 연 1,200만원 규모의 지원이 유지되므로 신청을 생략할 이유가 없습니다.

    어린이집 이용 시 지급 방식

    서류와 신청 후 흐름

    접수에 반드시 필요한 서류는 세 가지입니다.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신청인 신분증, 입금 계좌 통장 사본(부모 또는 아동 명의)이며, 이 중 하나라도 없으면 접수되지 않습니다.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장과 보호자 신분증 사본을 추가로 준비합니다.
    신청이 접수되면 심사를 거쳐 등록한 계좌로 매월 25일에 입금됩니다.

    서류와 신청 후 흐름

    👉 복지로에서 부모급여 신청 화면까지 가는 경로

    👉 2026년 부모급여 지급액과 어린이집 이용 시 차액 정리

    👉 신청 서류와 준비물을 단계별로 정리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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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전에 미리 볼 서류 체크리스트

    • 2027년 7월 예정인 육아지원금 개편 방향이 공식 발표되면 금액과 신청 방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이 글의 금액과 기준은 2026년 1월 보건복지부 발표까지입니다. 그 뒤 발표분은 다시 확인하세요
    • 생후 60일이 남았다면 지금 신청하는 것이 이전 달분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부모급여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복지로 또는 정부24 온라인, 행정복지센터 방문, 대법원 출생신고 시 행복출산 원스톱 연계 세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온라인은 보호자가 친부모일 때만 가능합니다.

    Q. 60일이 지나면 못 받나요?

    받을 수는 있지만 출생월부터의 소급은 끊깁니다.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만 지급되고 그 이전 달분은 소멸합니다.

    Q. 아빠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보호자가 친부모라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카카오·네이버·PASS)이 필요합니다.

    Q. 어린이집에 다니면 현금을 못 받나요?

    0세는 바우처 58만4천원을 먼저 받고 차액 41만6천원이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1세는 바우처가 부모급여보다 커서 현금 차액이 없습니다.

    : 이 글의 금액과 기준은 2026년 1월 보건복지부 발표 기준입니다. 신청 전 복지로나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최신 고시를 확인하세요.

    표지 사진: Classic baby shoes by JD Hancock from Austin, TX, United States. Cropped and edite… — CC BY 2.0

    #부모급여 #부모급여신청방법 #부모급여2026 #복지로신청 #행복출산원스톱 #부모급여60일 #아동수당 #출산지원금

  • 광주상생카드 9월 할인 15% — 신청·충전·사용처까지

    광주상생카드 9월 할인 15% — 신청·충전·사용처까지

    9월 1일부터 광주상생카드 9월 할인이 최대 15%로 확정됐습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기존 할인에 5%를 더한 것입니다.
    이 글은 절감액 계산부터 발급·충전 절차, 쓸 수 있는 곳과 못 쓰는 곳까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목차

    1. 광주상생카드 9월 할인, 얼마를 아낄 수 있나
    2. 발급과 충전 방법
    3. 선불카드와 체크카드 차이
    4. 사용처와 제한 업종
    5. 자주 묻는 질문
    6. 이 뒤에 볼 날짜

    광주상생카드 9월 할인, 얼마를 아낄 수 있나

    할인율은 9월 한 달간 최대 15%입니다.
    작년에는 같은 시기에 13% 특별할인이 시행됐고, 월 50만 원을 충전해 쓰면 65,000원을 돌려받았습니다.
    올해는 같은 조건에서 75,000원으로 10,000원이 더 늘어난 셈입니다.
    충전 한도는 1인당 월 50만 원이므로 혜택의 상한도 75,000원에서 멈춥니다.
    여기에 별개의 혜택이 하나 더 있습니다.
    사용액의 30%가 연말정산 소득공제로 반영되는데, 이 돈은 캐시백과 달리 연말정산 환급으로 돌아옵니다.
    추석을 앞두고 장보기·선물 지출이 늘어나는 달이라, 전통시장과 외식 지출을 이 카드로 먼저 결제하면 절감 폭이 커집니다.

    2025년 9~12월 13% 특별할인
    2026년 9월 기본 할인 + 추가 5% = 최대 15%
    월 충전 한도 1인당 50만 원
    50만 원 사용 시 최대 75,000원 절감
    지난해 13% → 올해 15%
    광주상생카드 9월 할인, 얼마를 아낄 수 있나
    사진: Gift card assortment by Tom Eppenberger Jr. Color-corrected and cropped by Daniel Ca… — CC BY 2.0 (Openverse)

    발급과 충전 방법

    발급·충전은 광주은행이 운영대행합니다.
    영업점 방문 외에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도 처리됩니다.
    월 자동충전을 신청해 두면 특별할인 기간에 할인율이 자동으로 적용돼 충전되므로 따로 손볼 것이 없습니다.
    카드 보유 한도는 선불과 체크를 합쳐 최대 150만 원이고, 이는 월 충전 한도와 별개입니다.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할인이 조기 종료될 수 있어, 혜택을 온전히 받으려면 월초에 충전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발급·충전 절차

    선불카드와 체크카드 차이

    같은 할인율이라도 돌아오는 방식이 갈립니다.
    선불카드는 충전하는 시점에 할인된 금액이 반영되는 선할인 방식입니다.
    체크카드는 사용금액 기준으로 다음 달 캐시백되는 구조로, 2025년 기준 지급일은 익월 12일이었으며 2026년 15% 체계에서도 같은 방식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나 공식 확인이 필요합니다.
    즉 바로 빠지는 15%냐, 한 달 뒤 돌아오는 15%냐의 차이입니다.
    급하지 않다면 충전할 때마다 끊기지 않는 선불카드가 관리가 편합니다.

    선불카드 vs 체크카드

    사용처와 제한 업종

    카드는 광주 지역의 지정 가맹점에서만 결제됩니다.
    음식점·전통시장·병원·학원·미용실·편의점·주유소처럼 IC단말기를 쓰는 소상공인 매장 대부분이 대상입니다.
    고속버스·철도·항공은 가맹점 주소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대형마트·백화점·유흥업종은 제한되고, 스타벅스처럼 본사 직영 체계인 프랜차이즈는 애초에 가맹 등록 대상이 아닙니다.
    온라인 결제와 국세·지방세·공과금·아파트 관리비·대학 등록금도 안 됩니다.
    연매출 30억 원을 넘는 사업장과 편의점 직영점 일부도 막힐 수 있으니, 자주 가는 곳은 결제 전에 가맹점 스티커나 시청 홈페이지의 가맹점 검색으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용 가능 vs 제한 업종

    자주 묻는 질문

    Q. 9월 할인율은 얼마인가요?

    최대 15%입니다.
    기존 할인에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5%가 더해져 9월 한 달간 적용됩니다.

    Q. 체크카드 캐시백은 언제 들어오나요?

    사용한 달의 다음 달 12일에 지급됩니다.

    Q. 편의점이나 배달앱에서도 되나요?

    편의점은 광주 관내 가맹점이면 CU·GS25 등 대형 체인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결제와 일부 배달앱은 사용이 제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요약

    이 뒤에 볼 날짜

    • 9월 할인은 한 달간 적용됩니다
    • 체크카드 이용분 캐시백은 다음 달 12일에 지급됩니다
    • 이 글의 숫자는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기억할 날짜

    👉 광주상생카드 9월 총 15% 특별할인 내용과 한도·사용처 정리

    👉 광주상생카드 주유소 이용 시 할인·충전 조건 정리

    👉 월 50만 원 충전 한도와 발급·충전 채널 안내 (노동뉴스)

    👉 선불카드 선할인·체크카드 캐시백 방식 차이 설명 (프레시안)

    👉 대형마트·백화점·유흥업종 사용 제한 여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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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전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 결제 전 가맹점 스티커를 먼저 확인합니다
    • 월초에 충전해 예산 소진 리스크를 피합니다
    • 연말정산 소득공제 30%도 함께 챙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9월 할인율은 얼마인가요?

    최대 15%입니다. 기존 할인에 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5%가 더해져 9월 한 달간 적용됩니다.

    Q. 체크카드 캐시백은 언제 지급되나요?

    사용금액 기준으로 다음 달 12일에 지급됩니다.

    Q. 온라인 결제나 세금 납부에 쓸 수 있나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온라인 결제, 국세·지방세·공과금·아파트 관리비·대학 등록금은 제외됩니다.

    9월 한 달 혜택이 끝나기 전에 충전하려면, 발급과 충전 방법부터 확인해 보세요.

    표지 사진: File:The Octopus Card being used to pay for coffee- the card is loaded with funds via an ATM like machine. You can make payments merely by waving your wallet over the machine, you don’t even have to take (2881624457).jpg by cogdogblog — CC0 1.0

    #광주상생카드 #광주상생카드9월할인 #지역화폐 #지역사랑상품권 #광주은행 #상생카드사용처 #상생카드발급 #추석장보기

  •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마감 9월 30일, 새 청약은 전환일부터 0회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마감 9월 30일, 새 청약은 전환일부터 0회

    청약통장 전환신규 기한이 2026년 9월 30일입니다.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바꾸는 절차입니다.
    2025년 9월 30일에서 한 번 연장된 기한입니다.
    2026년 8월 28일 기준 추가 연장 발표는 없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대상과 실적 인정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신청 창구와 바꾸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도 함께 담았습니다.

    목차

    1.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대상과 9월 30일 마감
    2. 그대로 인정되는 실적, 다시 세는 실적, 1순위까지 남는 시간
    3. 전환 신청 방법 — 은행 앱과 창구, 2000년 3월 26일이 가르는 선
    4. 전환하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대상과 9월 30일 마감

    전환신규는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을 해지하고 새 통장으로 갈아타는 절차입니다.
    2024년 10월 1일 시작된 한시 제도이고 기한은 2026년 9월 30일입니다.
    근거는 주택청약종합저축 업무 시행세칙 개정이고, 기존 가입고객에게도 적용됩니다.

    종전 통장으로는 닫혀 있던 주택 유형이 전환과 함께 열립니다.
    그 대신 새로 열린 쪽 실적은 전환일부터 다시 셉니다.

    전환 마감 2026년 9월 30일(수)
    대상 통장 청약저축 · 청약예금 · 청약부금
    신청 창구 가입 은행 영업점, 앱 지원 범위는 은행마다 다름
    되돌리기 불가 — 종전 상품으로 복귀할 수 없음
    근거 주택청약종합저축 업무 시행세칙 개정
    2026년 9월 30일 전환 마감일과 대상 통장 세 가지를 담은 요약 카드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 세 가지가 전환 대상입니다.

    👉 주택도시기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상품안내 — 한시 운영 기한과 이율

    그대로 인정되는 실적, 다시 세는 실적, 1순위까지 남는 시간

    전환 후 새로 열리는 주택 유형은 전환신규일 이후 납입분부터 인정합니다.
    종전 통장으로 이미 청약할 수 있던 주택은 실적이 그대로 인정됩니다.

    청약예금과 청약부금을 바꾸면 민영주택 쪽은 잃는 것이 없습니다.
    기존 가입기간과 예치금을 그대로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국민주택은 전환원금을 빼고 전환 후 가입기간과 회차만 셉니다.

    청약저축을 바꾸는 경우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국민주택은 기존 가입기간과 납입금액, 회차를 그대로 인정합니다.
    민영주택은 납입금액이 예치금으로 인정되지만 가입기간은 전환 후부터 셉니다.

    국민주택 1순위는 수도권이 가입 1년에 납입 12회입니다.
    수도권 외 지역은 6개월에 6회로 절반입니다.
    투기과열지구와 청약과열지역은 2년에 24회이고 세대주 요건도 붙습니다.
    2025년 10월 지정된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과 경기 12곳이 그때 지정됐습니다.
    2026년 9월 30일에 청약예금·부금을 전환한 서울 거주자가 기준입니다.
    이 지정이 유지된다면 공공분양 1순위는 2028년 9월 말입니다.

    민영주택 1순위는 회차 대신 예치기준금액으로 정해집니다.
    서울과 부산은 전용 85㎡ 이하이면 300만원입니다.
    102㎡ 이하는 600만원, 135㎡ 이하는 1,000만원입니다.
    기타 광역시는 같은 순서로 250만원·400만원·700만원입니다.
    기타 시·군은 200만원·300만원·400만원입니다.

    청약예금·부금과 청약저축을 전환했을 때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에서 실적이 어디까지 인정되는지 비교한 2행 2열 표
    파란 칸 두 곳이 전환일부터 다시 세는 자리입니다.
    2026년 9월 30일 전환을 기준으로 규제지역과 그 밖의 수도권에서 국민주택 1순위에 닿는 시점을 비교한 가로 타임라인
    청약예금·부금을 바꿔 공공분양을 노리는 경우의 시점입니다.

    👉 KB국민은행 — 전환하면 달라지는 점과 통장별 실적 인정 표

    👉 청약홈 — 순위확인서로 본인 1순위 요건 확인

    전환 신청 방법 — 은행 앱과 창구, 2000년 3월 26일이 가르는 선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은 가입 은행 영업점이나 앱에서 신청합니다.
    KB국민은행은 KB스타뱅킹에서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하나은행은 인터넷뱅킹은 안 되고 하나원큐만 된다고 적었습니다.

    2000년 3월 26일 이전에 가입한 예금·부금은 영업점에 가야 합니다.

    타행 전환은 청약예금·부금만 되고 청약저축은 되지 않습니다.
    기존 은행에서 해지한 날부터 20영업일 안에 전환신규를 마쳐야 합니다.

    청약을 접수해 결과를 기다리는 계좌와 당첨 계좌는 전환신규 대상에서 빠집니다.
    아직 접수하지 않은 청약에 바꾼 통장을 쓰려면 시한이 하나 더 있습니다.
    청약저축은 입주자모집공고일 전일까지 마쳐야 합니다.
    청약예금·부금은 최초청약접수일 전일까지입니다.
    마지막 며칠은 창구가 몰리므로 미루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입 시점에 따라 영업점 방문과 은행 앱으로 갈리는 전환 신청 창구 흐름도
    2000년 3월 26일 이전에 가입한 예금·부금은 영업점 쪽입니다.

    👉 하나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 상품안내 — 전환신규 제외 대상과 타행 전환

    👉 모두의카드 전환 신청 — 8월 31일 마지막 충전

    전환하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

    전환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바꾸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가 셋 있습니다.

    하나는 물려줄 통장입니다.
    청약저축과 2000년 3월 26일 이전 가입 예금·부금에는 특례가 있습니다.
    혼인하면 배우자에게, 세대주가 바뀌면 새 세대주에게 넘길 수 있습니다.
    사망에 따른 상속과 개명까지 네 가지가 명의변경 사유입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이 되면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12조가 적용됩니다.
    사망에 따른 상속과 개명 말고는 명의를 바꿀 수 없습니다.

    다음은 공공분양만 볼 청약저축입니다.
    국민주택 실적이 어차피 그대로 인정되므로 서두를 이유가 없습니다.

    마지막은 민영주택만 볼 청약저축입니다.
    청약저축을 청약예금으로 바꾸는 경로는 지금도 열려 있습니다.
    종료 예정일 공지가 없어 9월 30일이 유일한 기한은 아닙니다.
    다만 이쪽도 되돌릴 수 없고 예치기준금액 요건을 채워야 합니다.

    전환이 유리해지는 항목은 소득공제입니다.
    청약예금과 청약부금은 소득공제 대상이 아닙니다.
    공제 대상은 주택청약종합저축과 2009년 12월 31일 이전 가입 청약저축입니다.
    그 청약저축은 전환해도 공제가 새로 생기지 않습니다.
    총급여 7천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가 대상입니다.
    공제는 한 해 납입액 300만원까지를 대상으로 그 40%를 계산합니다.
    그래서 공제받는 금액은 최대 120만원입니다.
    가입일부터 5년 이내에 해지하면 납입금액의 6%가 추징됩니다.
    예금·부금 가입자에게 전환은 없던 공제가 생기는 쪽입니다.

    👉 국세상담센터 — 주택마련저축 소득공제 대상과 무주택확인서

    👉 전월세 안심신탁 신청 방법 — 9월 공고, 10월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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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뒤에 볼 날짜

    • 2026년 9월 30일(수) — 청약통장 전환신규를 접수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 청약 접수 전 — 청약저축은 입주자모집공고일 전일, 청약예금·부금은 최초청약접수일 전일까지 전환을 마쳐야 그 청약에 쓸 수 있습니다
    • 2028년 12월 31일 —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특례가 적용되는 납입분의 마지막 날입니다
    • 규제지역 지정 — 2025년 10월 지정 이후의 변동을 다시 확인하세요. 국민주택 1순위 요건이 여기서 갈립니다
    • 이 글의 숫자는 2026년 8월 28일까지 확인한 값입니다. 그 뒤 변경은 청약홈과 가입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전환하면 지금까지 넣은 돈은 어떻게 되나요?

    원금은 새 통장으로 옮겨집니다. 다만 실적으로 세어 주는 범위가 통장 종류와 주택 유형에 따라 갈립니다. 청약예금·부금이면 국민주택에서 전환원금을 빼고 전환 후 납입분만 셉니다.

    Q. 9월 30일이 지나면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은 없어지나요?

    확인된 것은 전환신규 접수가 그날 끝난다는 것까지입니다. 바꾸지 않으면 종전 통장으로 청약할 수 있던 주택 유형은 그대로 남습니다.

    Q. 민영주택만 볼 생각이면 다른 길이 있나요?

    청약저축을 청약예금으로 바꾸는 경로가 있고 종료 예정일 공지가 없습니다. 다만 가입기간이 그대로 인정되는지는 은행 안내에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접수는 2026년 9월 30일에 끝납니다.
    종전 통장으로 청약할 수 있던 주택은 실적이 그대로 인정되고, 새로 열리는 주택만 전환일부터 셉니다.
    물려줄 통장이거나 공공분양만 볼 청약저축이라면 바꾸지 않는 쪽도 답입니다.
    마감까지 한 달 남짓인데, 내 통장이 어느 칸에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면 어떨까요?

    이 글은 특정 통장의 가입이나 해지를 권하지 않습니다. 개별 유불리는 청약홈 순위확인서와 가입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표지 사진: Apartment Windows by Matt Bango — CC0 1.0

    #주택청약종합저축 #주택청약종합저축전환 #청약통장전환 #청약예금청약부금 #청약저축 #전환신규 #청약통장명의변경 #9월달라지는제도

  • 독감 무료접종 대상 확인 뒤 챙길 서류, 임신부는 산모수첩

    독감 무료접종 대상 확인 뒤 챙길 서류, 임신부는 산모수첩

    질병관리청이 8월 25일 이번 절기 무료 예방접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독감 무료접종 대상은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셋입니다.
    접종은 9월 21일에 시작해 2027년 4월 30일에 끝납니다.
    대상인지 확인했다면 남는 질문은 무엇을 들고 가느냐입니다.
    임신부는 임신 사실을 확인할 서류가 필요하고, 어린이는 접종력이 갈림길입니다.
    임신부가 아니면서 셋에 들지 않는 15~64세에게도 따로 열린 길이 있습니다.
    대상별 준비물과 대상 밖의 지원 경로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목차

    1. 독감 무료접종 대상 세 갈래와 시작일
    2. 독감 예방접종 임신부 서류와 어린이 접종 횟수
    3. 임신부가 아닌 15~64세, 사는 지역 보건소 확인
    4. 기관은 누리집에서, 대상과 날짜는 이 글에서

    독감 무료접종 대상 세 갈래와 시작일

    독감 무료접종 대상은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정한 세 갈래입니다.
    어린이는 생후 6개월 이상이면서 출생일이 범위 안에 들어야 합니다.
    2012년 1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경우입니다.
    대상 여부는 만 나이가 아니라 이 출생일 범위로 가릅니다.
    생후 6개월은 접종 자체에 붙는 조건이라 그전에는 맞지 못합니다.
    임신부는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대상에 듭니다.
    어르신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에 태어난 65세 이상입니다.

    시작일은 다섯으로 나뉘지만 종료일은 세 대상 모두 하나입니다.
    9월 21일에는 2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가 먼저 열립니다.
    1회 접종 대상 어린이는 9월 28일부터이고, 2012년생이 여기에 듭니다.
    어르신은 75세 이상 10월 12일, 70~74세 10월 15일에 시작합니다.
    65~69세는 10월 19일부터 시작합니다.
    종료일은 세 갈래 모두 2027년 4월 30일입니다.

    10월 12일에는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도 같이 시작합니다.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두 백신을 같은 날 접종할 수 있습니다.

    접종 기간 2026년 9월 21일 ~ 2027년 4월 30일
    접종 비용 지원 대상자 전액 무료
    접종 장소 위탁의료기관 약 2만 3천 곳 또는 보건소
    방문 전 그 기관에 백신이 있는지 전화로 확인
    백신 종류 3가 백신(4가에서 3가로 바뀐 것은 지난 2025~2026절기부터)
    국가 지원 밖 사는 지역 보건소에 지원이 있는지 확인
    독감 무료접종 대상 세 갈래의 시작일과 챙길 것, 대상 밖 15~64세를 함께 정리한 표
    나뉘는 것은 시작일이고, 종료일은 국가 지원 세 대상 모두 같습니다

    👉 헬스경향 — 어린이 지원 대상 14세 확대와 접종 기간 발표 내용

    👉 메디컬데일리 — 어르신 연령대별 시작일과 코로나19 예방접종 일정

    독감 예방접종 임신부 서류와 어린이 접종 횟수

    임신부는 임신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챙겨야 합니다.
    원주시 보건소 안내는 산모수첩과 임신진단서, 임신확인서를 듭니다.
    셋 중 하나를 지참하면 되고, 임신 주수는 따지지 않습니다.
    평소 다니던 산부인과가 아니면 접종 기관이 임신 사실을 확인할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서류는 형식이 아니라 접종 여부를 가르는 조건입니다.

    어린이는 서류가 아니라 접종력이 갈림길입니다.
    2회 접종 대상은 접종력이 없거나 1회만 받은 어린이입니다.
    생후 6개월 이상 9세 미만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두 번은 최소 4주 간격을 두고 맞습니다.
    2회 접종 시작일이 9월 21일로 한 주 이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1회인지 2회인지는 접종 기관에서 접종력을 보고 가릅니다.

    어린이 독감 예방접종이 1회와 2회로 갈리는 기준과 최소 4주 간격을 그린 그림
    1회와 2회를 가르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 접종력입니다

    👉 원주시 보건소 2026~2027절기 안내 — 임신부 서류와 2회 접종 간격

    임신부가 아닌 15~64세, 사는 지역 보건소 확인

    임신부가 아닌 15~64세는 독감 무료접종 대상 세 갈래에 들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길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닙니다.
    세종시 보건소는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와 지자체 대상자를 다른 페이지로 안내합니다.
    지자체가 예산을 따로 세워 하는 지원이 있다는 뜻입니다.

    원주시 보건소는 15~64세 취약계층 지원을 따로 안내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진폐환자가 여기에 듭니다.
    지원은 10월 26일에 시작해 백신이 소진되면 끝납니다.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라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원주시 값이고 전국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지역마다 대상과 시작일이 따로 정해지므로 사는 지역을 기준으로 봅니다.
    종료도 날짜가 아니라 백신 소진 시점이라 늦으면 마감됩니다.
    사는 지역 보건소에 지원이 있는지 먼저 묻는 편이 빠릅니다.

    국가예방접종과 지자체 지원의 대상, 기간, 지역 기준을 나란히 놓은 비교표
    국가 사업은 전국이 같지만 지자체 지원은 지역마다 따로 정해집니다

    👉 세종시 보건소 —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와 지자체 대상자를 나눈 안내

    기관은 누리집에서, 대상과 날짜는 이 글에서

    독감 무료접종 대상이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기관에서 접종받습니다.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 어디서나 무료입니다.
    다만 모든 병원이 위탁의료기관은 아닙니다.
    기관은 관할 보건소에 묻거나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찾습니다.
    기관마다 백신 보유 상황이 달라 방문 전에 전화로 물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누리집도 방문 전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그런데 8월 29일 기준 누리집의 인플루엔자 안내는 지난 절기 값입니다.
    어린이가 13세까지로 떠 있어 2012년생이 자기를 제외하게 됩니다.
    누리집은 기관을 찾는 데만 씁니다.
    대상과 날짜는 첫 소제목 아래의 대상별 표에서 확인합니다.

    출생연도 확인, 서류 확인, 보건소 문의 세 단계를 정리한 요약 카드
    대상이 아니어도 마지막 칸이 남습니다. 사는 지역 보건소입니다

    👉 예방접종도우미 위탁의료기관 찾기 — 대상 확인용이 아니라 기관 찾기용

    👉 9월에 챙길 다른 신청 하나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9월 1일부터 15일까지인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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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마감 9월 30일, 새 청약은 전환일부터 0회

    이 뒤에 볼 날짜

    • 9월 21일 — 2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 접종이 시작됩니다
    • 9월 28일 — 1회 접종 대상 어린이가 시작되고 2012년생이 여기에 듭니다
    • 10월 12일 — 75세 이상이 시작되고 65세 이상 코로나19 접종도 함께 열립니다
    • 10월 15일 · 10월 19일 — 70~74세와 65~69세가 차례로 시작됩니다
    • 10월 26일 — 원주시가 안내한 15~64세 취약계층 지원이 시작됩니다(지역 예시입니다)
    • 2027년 4월 30일 — 국가 지원 세 갈래 모두 접종이 종료됩니다
    • 이 글의 숫자와 날짜는 2026년 8월 29일까지 확인한 값입니다.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이 절기 안내를 갱신하면 그쪽을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산모수첩을 안 가져가면 못 맞나요?

    임신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산모수첩 외에 임신진단서나 임신확인서로도 확인합니다. 셋 중 하나를 챙기면 되고 임신 주수는 따지지 않습니다.

    Q. 아이가 1회인지 2회인지 어떻게 아나요?

    나이가 아니라 접종력으로 갈립니다. 접종력이 없거나 1회만 받은 생후 6개월 이상 9세 미만이 2회 대상이고, 접종 기관에서 접종력을 보고 가릅니다.

    Q. 15~64세는 방법이 없나요?

    임신 중이 아니라면 국가 지원 대상은 아닙니다. 사는 지역 보건소에 따로 지원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원주시처럼 취약계층을 따로 안내하는 곳이 있습니다.

    독감 무료접종 대상은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셋입니다.
    임신부는 산모수첩이나 임신진단서, 임신확인서 중 하나를 챙깁니다.
    어린이는 접종력에 따라 9월 21일과 9월 28일로 갈립니다.
    셋에 들지 않는다면 사는 지역 보건소부터 확인해 보시겠어요?
    접종 여부와 시기는 의료기관의 예진을 거쳐 정합니다.

    표지 사진: Japanese female scientist wearing plastic gloves holding syringe and vial, researching a coronavirus vaccine (50739007612) by Japanexperterna.se from Japan — CC BY 2.0

    #독감무료접종대상 #독감예방접종서류 #임신부독감예방접종 #어린이독감예방접종 #인플루엔자국가예방접종 #지자체독감무료접종 #예방접종도우미 #9월달라지는제도

  •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 하이패스 있어도 등록해야 10%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 하이패스 있어도 등록해야 10%

    8월 22일 통행분부터 2자녀 가구도 주말·공휴일 통행료를 10% 할인받습니다.
    3자녀 이상 20% 할인은 7월 28일에 먼저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하이패스를 이미 쓰고 있어도 자동으로 깎이지는 않습니다.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을 따로 마쳐야 적용됩니다.
    2자녀 가구 등록은 8월 10일에 열렸고 추석 연휴는 9월 24일에 시작됩니다.
    대상 요건과 등록할 차량, 신청 절차와 적용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목차

    1.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대상 — 등본상 만 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2. 등록할 수 있는 차량과 하이패스카드 — 가구당 1대, 명의는 하나로
    3.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 방법과 필요서류
    4. 다자녀 통행료 할인이 적용되는 통행과 제외되는 통행 — 주말·공휴일, 재정고속도로만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대상 — 등본상 만 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대상은 주민등록등본으로 판단합니다.
    부 또는 모와 만 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이 함께 등재된 가구입니다.

    신청은 부 또는 모 중 한 명만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세대의 다른 한 명은 중복 신청 대상이 아닙니다.
    부부가 각자 차량을 등록해 두 대를 할인받을 수는 없습니다.
    근거는 7월 28일 시행된 유료도로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입니다.

    할인율 통행료의 10% (3자녀 이상은 20%)
    할인 시작 2026년 8월 22일 통행분부터
    신청 개시 2026년 8월 10일
    적용 요일 토요일·일요일과 공휴일
    적용 도로 재정고속도로 (민자·연계 이용 제외)
    등록 한도 가구당 차량 1대·하이패스카드 1개
    운영 기간 2029년 8월 21일까지 3년 한시
    주민등록등본상 자녀 수에 따라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율과 시행일이 갈리는 판정 흐름도
    갈림길은 자녀 수이고, 기준은 만 19세 미만과 등본 등재입니다

    👉 정책브리핑 — 유료도로법 시행령 개정과 2자녀 8월 22일 적용 발표

    등록할 수 있는 차량과 하이패스카드 — 가구당 1대, 명의는 하나로

    등록할 수 있는 차량은 비영업용 승용차나 12인승 이하 승합차입니다.
    부 또는 모가 소유했거나 1년 이상 리스·렌트한 차량이어야 합니다.
    사업자가 소유했거나 사업자 명의로 된 차량은 제외됩니다.
    등록은 다자녀가구당 한 대로 제한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세 가지 명의가 신청인과 같아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차량과 하이패스카드, 그리고 선불카드를 쓸 때의 환급계좌입니다.
    차는 아버지 명의인데 카드가 어머니 명의면 등록되지 않습니다.

    신청한 뒤에 차량이나 카드가 바뀌면 변경신청을 해야 합니다.
    휴대전화번호는 통신사만 옮겨도 변경신청 대상입니다.

    차량과 하이패스카드, 환급계좌 명의가 모두 신청인 명의로 모여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요약 카드
    셋 중 하나라도 명의가 다르면 그대로는 등록되지 않습니다

    👉 한국도로공사 다자녀가구 할인 등록 안내 — 명의 일치와 등록 한도 원문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 방법과 필요서류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은 세 곳에서 받습니다.
    고속도로 통행료 누리집과 통행료플러스 앱, 영업소 방문입니다.

    온라인은 정보 이용 동의와 본인인증으로 시작합니다.
    가구정보를 확인한 뒤 차량과 하이패스카드, 휴대전화번호를 등록합니다.
    선불 하이패스카드를 쓴다면 환급계좌를 함께 입력합니다.
    마지막 동의까지 마치면 신청이 끝납니다.

    영업소로 갈 때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챙깁니다.
    가족관계증명서와 자동차등록증도 함께 내야 합니다.
    리스·렌트 차량이면 계약서를 한 장 더 준비합니다.
    온라인에서 가족관계가 행정정보로 조회되면 가족관계증명서는 내지 않습니다.

    다만 1년 이상 리스·렌트한 차량과 공동명의 차량은 바로 등록되지 않습니다.
    계약서나 자동차등록증을 낸 뒤 심사를 거쳐 승인됩니다.
    이동 계획보다 앞당겨 신청하는 편이 낫습니다.

    온라인 신청 여섯 단계와 영업소 방문 준비물, 심사가 붙는 두 경우를 정리한 흐름도
    심사가 붙는 두 경우는 등록이 하루 만에 끝나지 않습니다

    👉 아주경제 — 2자녀 사전등록 개시와 중복 감면 처리 방식

    다자녀 통행료 할인이 적용되는 통행과 제외되는 통행 — 주말·공휴일, 재정고속도로만

    할인은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 통행분에만 적용됩니다.
    평일 통행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도로는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로 한정됩니다.
    한국도로공사 안내는 민자고속도로를 운행한 경우 적용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재정구간과 민자구간을 연계해 이용한 경우도 같은 문구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등록한 하이패스카드를 단말기에 넣고 하이패스 차로로 들어가고 나와야 적용됩니다.
    일반 차로에서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내면 적용되지 않습니다.
    등록한 부 또는 모가 통행 당시 차에 타고 있어야 합니다.
    탑승 여부는 출입 영업소에서 사전 등록한 휴대전화로 확인합니다.
    자녀만 태운 차나 조부모가 운전하는 차는 대상이 아닙니다.

    할인이 반영되는 방식은 카드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후불 하이패스카드는 할인된 통행료가 청구됩니다.
    선불 하이패스카드는 정상 통행료가 결제된 뒤 사후에 환급됩니다.
    다른 감면을 이미 받고 있다면 할인율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전기차나 경차 감면을 받는 차량은 더 높은 쪽 하나만 적용됩니다.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가 공휴일이고 27일은 일요일입니다.
    명절 통행료 면제가 따로 결정되지 않으면 이 나흘은 할인 대상 요일입니다.
    명절 통행료 면제는 해마다 국무회의 심의로 정해집니다.
    2026년 추석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이 적용되는 통행과 적용되지 않는 통행을 나란히 놓은 판정표
    등록을 마쳐도 결제 방법 하나로 할인이 빠질 수 있습니다

    👉 한국도로공사 유의사항 — 민자고속도로 연계 이용 제외와 심사 대상

    👉 9월에 걸린 다른 신청 하나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9월 1일부터 15일까지인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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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상생카드 9월 할인 15% — 신청·충전·사용처까지

    이 뒤에 볼 날짜

    • 9월 24일~26일 — 추석 연휴 공휴일이고 27일은 일요일입니다. 명절 통행료 면제가 결정되지 않으면 나흘 모두 할인 대상 요일입니다
    • 추석 전 — 리스·렌트 차량과 공동명의 차량은 심사를 거치므로 이동 계획보다 앞당겨 신청합니다
    • 2026년 추석 통행료 면제 — 국무회의 심의로 정해지고 8월 28일 기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차량·하이패스카드·휴대전화번호·환급계좌가 바뀐 날 — 변경신청 대상입니다. 통신사 변경도 포함됩니다
    • 2029년 8월 21일 — 3년 한시 운영이 끝나는 날입니다. 연장 여부는 그 전에 다시 정해집니다
    • 이 글의 숫자와 날짜는 2026년 8월 28일까지 확인한 값입니다. 이후 한국도로공사 안내가 바뀌면 그쪽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하이패스를 쓰고 있는데도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따로 등록해야 적용됩니다. 등록을 마친 뒤에도 그 하이패스카드를 단말기에 넣고 하이패스 차로로 진입·진출해야 합니다.

    Q. 신청하면 며칠 만에 등록되나요?

    1년 이상 리스·렌트한 차량과 공동명의 차량은 서류를 낸 뒤 심사를 거쳐 승인됩니다. 며칠이 걸리는지는 한국도로공사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Q. 전기차 감면을 받고 있으면 10%가 더 붙나요?

    합산되지 않습니다. 다른 감면 대상에도 해당하면 더 높은 감면율 하나만 적용됩니다. 이미 받고 있는 감면율이 다자녀 10%보다 높으면 그쪽이 그대로 남습니다.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은 등록을 마친 통행에만 적용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 재정고속도로를 이용한 통행분이 대상입니다.
    추석 연휴 전에 차량과 카드, 계좌 명의부터 맞춰 보는 것은 어떨까요?

    표지 사진: Shuto expressway oi toll booth by Hide1228 — CC BY-SA 3.0

    #다자녀고속도로통행료할인 #다자녀통행료할인신청 #하이패스다자녀할인 #2자녀통행료할인 #고속도로통행료감면 #유료도로법시행령 #추석귀성길통행료 #다자녀가구지원

  •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신청, 3년을 넘겨 사라진 돈 378억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신청, 3년을 넘겨 사라진 돈 378억

    2025년 8월 28일에 2024년 진료분 초과금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올해 개시일은 이 글을 쓴 2026년 8월 28일 현재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2025년 진료분 안내문은 개시일 뒤에 발송됩니다.
    그 전에 조회되는 것은 지난 연도 미지급분입니다.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신청은 안내문을 받고 계좌를 넣는 절차입니다.
    안내문이 없어도 조회 화면에서 신청합니다.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미신청으로 남은 초과금은 3,617억원입니다.
    상한액과 계좌를 넣는 곳, 안내문 없이 조회하는 곳을 정리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신청 대상 — 2025년 진료분 89만원부터 826만원까지

    본인부담상한제는 1년 동안 낸 급여 본인일부부담금을 기준으로 봅니다.
    그 금액이 소득분위별 상한액을 넘으면 공단이 초과분을 지급합니다.
    2025년 진료분 안내문의 기준은 그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진료를 받은 날로 셉니다.

    상한액은 1분위 89만원에서 10분위 826만원까지 일곱 구간입니다.
    요양병원 입원일수가 120일을 넘으면 표가 따로 있습니다.
    이 경우 상한액은 141만원에서 1,074만원까지입니다.
    826만원은 소득 10분위의 상한액이지 모두에게 적용되는 금액이 아닙니다.

    2026년 진료분 상한액은 90만원에서 843만원입니다.
    내년 지급분의 기준이라 이번 안내문 금액과는 다릅니다.

    신청 자격 지급 안내를 받은 수진자 본인 · 안내문이 없으면 조회 화면에서 확인
    본인 명의 계좌 지급신청서 한 장
    가족·제3자 계좌 위임장 · 신분증 · 가족관계증명서(상세)
    처리 절차 신청 → 접수 → 검토 → 지급
    신청 기한 소멸시효 3년
    문의 1577-1000 · 평일 09시~18시 · 해외 +82-33-811-2001
    2025년 진료분 본인부담상한액을 소득분위별로 정리한 표. 일반 기준 89만원에서 826만원, 요양병원 120일 초과 141만원에서 1074만원
    2025년 진료분 안내문에 적히는 금액은 이 표로 계산됩니다.

    👉 대한병원협회 — 2025년도 본인부담상한액 변경 안내

    안내문을 받으면 — 계좌를 넣는 곳 일곱 군데

    신청 자격은 상한액 초과금 지급 안내를 받은 수진자 본인입니다.
    안내문이 없으면 조회 화면에서 신청합니다.
    본인 명의 계좌로 받는다면 지급신청서 한 장이면 됩니다.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신청 창구는 일곱 곳입니다.
    공단 누리집과 건강보험25시 앱, 지사 방문, 팩스, 우편이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24 누리집과 유선 1577-1000이 더 있습니다.

    앱 이름은 2026년 3월 23일에 바뀌었습니다.
    The건강보험을 찾다가 못 찾았다면 건강보험25시로 검색하면 됩니다.
    기존 앱을 업데이트해도 되고 새로 내려받아도 됩니다.

    가족이나 제3자 계좌로 받으려면 서류가 더 붙습니다.
    직계 존·비속 계좌는 가족관계증명서(상세)와 신분증, 위임장이 필요합니다.
    정부24 안내는 이 경우 관할 지사 방문으로 알려줍니다.

    공단 누리집, 건강보험25시 앱, 정부24, 유선 1577-1000, 지사 방문, 팩스, 우편 일곱 개 신청 창구와 신청에서 지급까지 네 단계 절차를 정리한 카드
    앱 이름이 바뀌어 The건강보험으로 검색하면 헷갈릴 수 있습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조회/신청

    안내문이 안 왔다면 — 조회하는 곳과 상한액에서 빠지는 진료비

    공단 안내는 미지급 초과금이 생긴 가입자·피부양자를 대상으로 적습니다.
    안내문이 없어도 공단 누리집의 환급금 조회·신청 화면에서 신청합니다.

    한 요양기관에서만 최고상한액을 넘긴 경우는 안내문이 오지 않습니다.
    이때는 요양기관이 공단에 직접 청구하는 사전급여입니다.
    요양병원은 사전급여에서 빠집니다.
    여러 병·의원과 약국에서 낸 금액을 합산해 넘긴 쪽이 사후환급입니다.
    안내문과 지급신청서를 받는 사람은 사후환급 대상입니다.

    본인부담상한제가 세는 금액은 급여 본인일부부담금입니다.
    비급여와 선별급여, 전액본인부담금은 산정에서 빠집니다.
    임플란트와 상급병실 입원료, 추나요법 본인일부부담금도 빠집니다.
    상급종합병원 외래 경증질환 진료분도 산정에 넣지 않습니다.
    영수증 합계가 826만원을 넘어도 대상이 아닐 수 있는 이유입니다.

    한 요양기관에서 최고상한액을 넘기면 사전급여로 안내문이 오지 않고, 여러 병의원 합산이 상한액을 넘기면 사후환급으로 안내문과 지급신청서를 받는 갈림길 흐름도
    안내문이 오지 않는 경우와 대상이 아닌 경우는 다릅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 본인부담상한제 안내(사전급여·사후환급)

    3년이 지나면 사라지는 돈 — 지난 연도분과 지급동의계좌

    국민건강보험법 제91조 제1항 제3호가 시효를 정합니다.
    보험급여를 받을 권리는 3년 동안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합니다.
    검색하면 소멸시효를 5년으로 적어 둔 글이 있는데, 법령은 3년입니다.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신청도 3년이 지나면 할 수 없습니다.

    국회에 제출된 자료에 미신청 규모가 적혀 있습니다.
    2021년부터 2026년 6월까지 미신청액은 3,617억원입니다.
    같은 자료에서 시효가 지나 지급할 수 없게 된 금액은 378억원입니다.
    2021년과 2022년에 발생한 금액으로 적혀 있습니다.
    연도별 미신청액은 2023년 550억원, 2024년 1,094억원입니다.
    2025년은 1,718억원이고 2026년은 6월까지 224억원입니다.
    2021·2022년 몫까지 더한 값이 누계 3,617억원입니다.
    소멸한 378억원은 이 누계 밖입니다.
    지난해에는 213만 5,776명에게 2조 7,920억원이 지급됐습니다.
    1인당 평균은 약 131만원이었습니다.

    미지급 내역이 남아 있으면 조회 화면에 나타납니다.
    본인 명의 계좌를 한 번 등록하면 다음부터는 자동지급이 가능합니다.
    공단은 이 계좌를 지급동의계좌로 안내합니다.
    안내문을 놓쳐도 초과금이 그 계좌로 지급됩니다.

    연도별 미신청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막대그래프. 2023년 550억원, 2024년 1094억원, 2025년 1718억원, 2026년은 6월까지 224억원. 오른쪽에 미신청 누계 3617억원과 이 누계에 들어 있지 않은 시효 소멸 378억원
    막대는 2023년부터이고, 누계 3,617억원에는 2021·2022년 몫이 더 들어 있습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 — 국민건강보험법 제91조(시효)

    👉 쿠키뉴스 — 미신청 초과금 국회 제출 자료 보도

    👉 9월 1~15일에 함께 챙길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 마감을 넘기면 못 받는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이 뒤에 볼 날짜

    • 8월 말~9월 초 — 지난해에는 8월 28일에 지급 절차가 개시됐고, 그 전해에는 9월 2일에 신청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 올해 지급 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목록을 확인하세요
    • 안내문을 받은 뒤 — 본인 명의 계좌를 지급동의계좌로 등록하면 다음부터는 자동지급됩니다
    • 3년 — 미지급 초과금은 소멸시효가 지나면 청구할 수 없습니다. 지난 연도분이 남아 있는지 조회하세요
    • 2027년 — 2026년 진료분(90만~843만원)이 다음 지급분의 기준입니다
    • 이 글의 숫자는 2026년 8월 28일 확인한 공단 안내·법령 원문·국회 제출 자료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요양병원에 입원했다면 어느 표를 보나요?

    입원일수가 120일을 넘긴 경우에만 별도 표를 적용합니다. 2025년 진료분은 1분위 141만원, 2~3분위 178만원, 4~5분위 240만원, 6~7분위 396만원, 8분위 569만원, 9분위 684만원, 10분위 1,074만원입니다. 120일 이하라면 일반 표를 그대로 봅니다. 요양병원은 사전급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Q. 가족 계좌로 받으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요?

    직계 존·비속 계좌는 수진자 기준 가족관계증명서(상세)와 신분증, 위임장이 필요하고 치매 등의 경우에는 진단서나 소견서를 함께 냅니다. 그 밖의 가족이나 제3자에게 위임할 때는 수진자의 위임장과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정부24 안내는 가족·제3자 계좌 신청을 관할 지사 방문으로 안내합니다.

    Q. 2026년에 낸 병원비는 언제 돌려받나요?

    2026년 진료분은 다음 지급 차례에 해당합니다. 상한액은 일반 기준으로 1분위 90만원부터 10분위 843만원까지이고, 요양병원 입원일수 120일 초과는 143만원부터 1,096만원까지입니다. 사전급여 최고상한액은 843만원이고, 근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재난상한제운영부-82(2026년 1월 6일)입니다.

    개별 대상 여부와 금액은 공단 누리집 조회 또는 고객센터 1577-1000으로 확인하세요.
    미지급 내역이 남아 있는지 조회 화면에서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본인부담상한제 #본인부담상한제환급신청 #본인부담상한액 #건강보험환급금 #지급동의계좌 #건강보험25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비환급

  •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신청, 11월 30일까지 2006·2007년생만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신청, 11월 30일까지 2006·2007년생만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신청은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입니다.
    다만 예산이 소진된 지역은 그보다 먼저 마감됩니다.
    상반기에 회수된 지원금을 2006·2007년생에게 다시 나눠 줍니다.
    누가 대상이고 얼마를 받는지, 그 돈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신청 대상 — 2006·2007년생 중 누가 되나

    올해 청년문화예술패스 대상은 2006년생과 2007년생입니다.
    여기에 조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는 제외 대상을 한 문장으로 밝혔습니다.
    상반기에 패스를 발급받고 지원금을 한 번도 쓰지 않은 경우입니다.
    7월 31일에 사용액이 0원이면 지원금 전액이 회수됐습니다.
    전액이 회수된 사람은 이번 신청에서 빠집니다.

    보도자료의 제외 문구는 일부라도 쓴 사람을 다루지 않습니다.
    일부만 쓴 사람이 추가 발급을 신청할 수 있는지는 공식 문구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는 고객지원센터 1577-1968로 개별 확인해야 합니다.

    상반기에는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26만 5천 명이 발급받았습니다.
    이번 추가 발급은 그때 쓰이지 않아 회수된 돈으로 다시 여는 신청입니다.

    2006·2007년생, 상반기에 발급받지 않음 이번 신청 대상
    상반기에 발급, 7월 31일 사용액 0원 제외 대상 (전액 회수)
    상반기에 발급, 일부라도 사용 공식 확인 안 됨 — 고객지원센터 확인 필요
    2005년 이전 또는 2008년 이후 출생 올해 대상 아님
    2006·2007년생인지, 상반기에 패스를 발급받았는지에 따라 이번 추가 발급 대상과 제외 대상이 갈리는 흐름도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대상은 출생연도와 상반기 발급 여부 두 가지로 갈립니다.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전재) — 추가 발급 대상과 제외 기준

    수도권 15만 원, 비수도권 20만 원은 어디서 갈리나

    지원금은 신청 당시 주민등록상 거주지로 갈립니다.
    서울·경기·인천에 주소가 있으면 15만 원입니다.
    그 밖의 지역은 20만 원이라 5만 원이 더 많습니다.

    이사를 했다면 신청 시점의 주민등록 주소가 기준입니다.
    거주지 기준은 금액뿐 아니라 영화 횟수와 도서 한도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지원금 15만 원과 20만 원, 영화 2회와 4회, 도서 3만 원과 4만 원을 나란히 놓은 비교표
    거주지 한 칸이 지원금뿐 아니라 영화 횟수와 도서 한도까지 바꿉니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수도권·비수도권 지원금 기준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신청 방법 — 회원가입부터 사용까지 5단계

    신청과 발급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먼저 합니다.
    다음은 본인인증과 신청이고, 인증 수단은 세 가지입니다.
    휴대폰·아이핀·공동인증서 중 하나로 인증합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업안내에 이 절차가 다섯 단계로 적혀 있습니다.

    신청자격 검증을 거치면 지원금이 발급됩니다.
    발급이 끝나야 협력판매처에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접수 창구는 없고, 접속하면 대기열 화면을 거쳐야 할 수 있습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발급 신청은 신청순으로 처리됩니다.
    지역별 예산이 소진되면 그 지역 발급이 먼저 끝납니다.

    회원가입과 로그인, 본인인증과 신청, 신청자격 검증, 발급, 협력판매처 사용으로 이어지는 다섯 칸 절차도
    다섯 칸 가운데 3·4번은 시스템이 처리하고, 나머지는 신청자가 직접 합니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 — 신청 화면 바로가기

    받은 지원금은 어디에 쓰나 — 영화 횟수, 도서 한도, 12월 31일

    지원금을 쓸 수 있는 곳은 협력판매처 아홉 곳입니다.
    공연과 전시는 티켓링크·멜론티켓·예스24티켓·놀티켓입니다.
    영화는 메가박스·CGV·롯데시네마, 도서는 서점ON과 예스24도서입니다.
    온라인 예매와 구매에만 쓰고 현장에서는 결제되지 않습니다.

    영화는 금액이 아니라 횟수로 제한됩니다.
    수도권은 두 번, 비수도권은 네 번이라 지원금이 남아도 더 볼 수 없습니다.
    도서 한도는 서점ON이 안내한 지원금의 20%입니다.
    수도권은 3만 원, 비수도권은 4만 원이 상한입니다.
    예스24도서와 서점ON에서 나눠 사도 한도는 합산합니다.
    도서는 한 번에 한 권만, 다른 상품과 함께 담으면 결제되지 않습니다.
    청년패스 뱃지가 붙은 도서만 살 수 있습니다.

    사용 기한은 관람일과 구매일 기준 2026년 12월 31일입니다.
    12월에 예매하고 1월에 보는 공연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날이 지나면 남은 지원금은 소멸합니다.

    공연 전시 네 곳, 영화 세 곳, 도서 두 곳으로 나눈 협력판매처 아홉 곳과 각 분야의 한도를 담은 카드 세 장
    분야마다 한도가 다르고, 기한만 12월 31일로 같습니다.

    👉 서점ON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서 한도 안내

    신청 전에 확인할 것

    • 11월 30일 — 추가 발급 신청이 끝납니다. 예산이 소진된 지역은 그 전에 마감됩니다
    • 12월 31일 — 관람일과 구매일 기준 사용 기한입니다. 남은 금액은 이 날짜가 지나면 소멸합니다
    • 신청 전 —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사는 지역 발급이 열려 있는지 확인하세요. 대기열을 거쳐야 할 수 있습니다
    • 이 글의 숫자는 2026년 8월 28일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상반기에 패스를 받아 일부만 썼는데 추가 발급도 받을 수 있나요?

    보도자료가 밝힌 제외 대상은 7월 31일까지 한 번도 쓰지 않아 전액이 회수된 경우 하나입니다. 일부만 쓴 사람이 추가 발급 대상인지 명시한 공식 문구는 찾지 못했습니다. 개별 판정은 고객지원센터 1577-1968로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Q. 지원금을 다 쓰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관람일과 구매일 기준 12월 31일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소멸합니다. 서점ON 안내는 현금화와 양도도 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Q. 책은 아무거나 살 수 있나요?

    청년패스 뱃지가 붙은 도서만 대상입니다. 한 번에 한 권씩 단독으로 주문해야 하고, 이미 산 책을 다시 사는 것은 되지 않습니다.

    2006·2007년생 중 상반기에 패스를 받지 않았다면 11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은 15만 원, 비수도권은 20만 원이고 사용 기한은 12월 31일입니다.
    주민등록상 주소가 어느 쪽인지부터 확인해 보시겠어요?
    개별 자격은 청년문화예술패스 고객지원센터 1577-1968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청년문화예술패스추가발급 #청년문화예술패스신청방법 #2006년생지원금 #2007년생지원금 #청년문화비지원 #공연전시영화지원 #2026년달라지는제도

  • 반값 여행 신청 방법, 신규 9곳 신청 개시일과 환급까지 5단계

    반값 여행 신청 방법, 신규 9곳 신청 개시일과 환급까지 5단계

    반값 여행으로 불리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에 신규 9곳이 더해졌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8월 27일 발표한 내용입니다.
    문제는 접수 시작일이 지역마다 다르다는 점입니다.
    고성과 밀양은 8월 28일에 열리고 태안은 9월 15일에 열립니다.
    선착순이라 예산이 떨어지면 그 지역은 그대로 마감됩니다.
    반값 여행 신청 방법을 지역별 개시일과 5단계 절차로 정리했습니다.

    반값 여행 신청 방법과 지역별 신청 개시일

    신청은 한 곳에서 몰아 받지 않고 지역마다 지자체 누리집에서 따로 접수합니다.
    지역별 일정은 한국관광공사 안내 페이지에 모여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2026년 8월 28일에 그 페이지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가장 빠른 곳은 고성으로 8월 28일 09시에 열립니다.
    밀양은 같은 날 10시, 영천은 8월 31일 14시입니다.
    산청은 8월 31일 11시부터 9월 4일 18시까지 받습니다.
    화천은 9월 1일 10시, 함양은 9월 3일 14시에 시작합니다.
    태안은 9월 15일 10시부터 9월 18일 18시까지 나흘 동안 받습니다.
    서천과 장흥은 9월 7일, 안동은 9월 14일로 아직 예정입니다.
    다만 참여 지역 25곳 가운데 11곳은 예산이 소진돼 이미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여행기간도 지역마다 다릅니다.
    서천의 여행기간은 9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17일뿐입니다.
    영천과 산청의 여행기간은 9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입니다.

    밀양은 신규 9곳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상반기부터 참여해 온 지역이 하반기 국비를 더 확보한 것입니다.
    밀양의 하반기 신청은 월별로 나눠 받습니다.
    9월분 여행기간은 9월 4일부터 10월 1일까지입니다.

    사업명 지역사랑 휴가지원 — 흔히 ‘반값 여행’으로 불립니다
    주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신청 창구 지역별 지자체 누리집. 안내와 현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절차 신청 개시일 확인 → 여행 전 사전신청·승인 → 여행 중 지출·인증사진 → 여행 후 증빙 제출 → 상품권 환급
    환급 방식 그 지역에서만 쓰는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문의 한국관광공사 02-6271-2016
    반값 여행 신규 참여 지역과 밀양의 신청 접수 일시·여행기간을 신청일 빠른 순으로 정리한 표
    초록색이 접수 개시 시각, 회색 세 줄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지역입니다

    👉 한국관광공사 안내 페이지 — 지역별 신청 접수 일시와 여행기간 (2026년 8월 28일 확인)

    사전신청부터 지역사랑상품권 환급까지 5단계

    반값 여행 신청 방법은 지역이 달라도 뼈대가 같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다섯 칸으로 나뉩니다.
    갈리는 곳은 순서가 아니라 두 번째 칸의 시점입니다.

    여행을 먼저 다녀온 뒤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영천시는 여행일 7일 전까지 사전 신청하도록 정해 두었습니다.

    여행 중에는 두 가지를 챙겨야 합니다.
    하나는 지역별 최소 지출액이고 다른 하나는 지정관광지 방문 사진입니다.
    숙박을 이용했으면 증빙서류가 하나 더 붙습니다.

    정산에도 기한이 따로 있습니다.
    밀양은 여행이 끝난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정산을 신청하게 합니다.
    지급은 승인일부터 14일 이내이고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나옵니다.
    이 두 기한은 밀양 값이라 다른 지역은 자기 공고를 봐야 합니다.

    반값 여행 신청 개시일 확인부터 사전신청·증빙 제출·지역사랑상품권 환급까지 5단계 흐름도
    두 번째 칸이 이 제도의 갈림길입니다. 신청은 여행 전에 끝나야 합니다

    👉 정책브리핑 — 8월 27일 반값 여행 하반기 신규 9곳 선정 발표

    개인·2인 이상·가족·청년 — 유형을 한 번에 정해야 하는 이유

    신청 화면에서 여행유형을 하나 고르게 합니다.
    개인과 2인 이상 단체, 가족, 청년으로 갈립니다.
    지자체 공고문에는 중복신청과 승인 후 유형변경이 안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개인 유형으로 승인받은 뒤에 일행이 늘어도 단체로 옮길 수 없습니다.

    청년은 환급률이 20%p 올라갑니다.
    청년기본법상 19~34세이고 사업공고일이나 사업개시일을 기준으로 봅니다.
    나이가 해당하는데 개인 유형으로 신청하면 70%가 아니라 50%로 정산됩니다.
    이 차이는 신청 화면을 벗어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상한은 유형마다 다릅니다.
    개인 1인은 10만 원이고 2인 이상 팀은 20만 원입니다.
    청년 1인은 14만 원, 가족은 최대 5인까지 50만 원입니다.
    개인 1인 기준 10만 원은 받는 금액이 아니라 넘을 수 없는 상한입니다.
    밀양 누리집은 이것을 금액으로 명시했습니다.
    1인이 20만 원을 써야 최대 10만 원이 나온다는 설명입니다.

    개인 10만 원, 2인 이상 20만 원, 청년 14만 원, 가족 50만 원의 반값 여행 유형별 최대 한도 막대 그래프
    막대는 한도이고 실제 환급은 쓴 돈의 50%, 청년은 70%입니다

    👉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 유형별 한도와 최소 지출액, 정산 기한 원문

    환급이 막히는 지점 — 거주지·최소 지출액·지정관광지·결제수단

    반값 여행 신청 방법을 알아도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환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막히는 자리는 대체로 네 곳입니다.

    첫 자리는 거주지입니다.
    해당 지역 주민은 대상이 아니고 외지 관광객만 신청합니다.
    밀양은 김해·창원·양산·창녕·청도·울산 거주자까지 제외했습니다.
    화천은 인접 시·군 주민을 제외한 외지 관광객으로 잡았습니다.

    다음은 최소 지출액입니다.
    지역별로 7만~10만 원 이상을 써야 환급 대상이 됩니다.
    이 값은 환급 상한이 아니라 쓰는 돈의 하한입니다.
    이 금액을 채우지 못하면 환급이 아예 없습니다.

    지정관광지 방문 인증사진도 요건입니다.
    밀양은 2개소 이상에서 여행팀 전원이 보이는 사진을 요구합니다.
    영천도 지정 관광지 2곳 이상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마지막은 결제수단입니다.
    밀양은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 결제건만 지원 대상으로 명시했습니다.
    같은 가게에서 같은 금액을 써도 신용카드 결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밀양 누리집에 적힌 밀양의 규칙입니다.
    결제하기 전에 자기 지역 공고의 인정 결제수단을 먼저 봐야 합니다.

    반값 여행 환급이 막히는 거주지·최소 지출액·지정관광지·결제수단 네 가지 요건 요약 카드
    네 항목은 지역마다 값이 다릅니다. 신청 전에 자기 지역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 9월 공고를 봐야 조건이 정해지는 제도로는 전월세 안심신탁 신청 방법도 있습니다

    이 뒤에 볼 날짜와 기준 시점

    • 8월 31일 — 영천은 14시, 산청은 11시부터 9월 4일 18시까지 접수합니다
    • 9월 1일 10시 — 화천 접수 시작 (한국관광공사 안내 페이지 기준입니다)
    • 9월 3일 14시 — 함양 접수 시작
    • 9월 7일 — 서천과 장흥 접수 예정. 안동은 9월 14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 9월 15일 10시 — 태안 접수 시작, 9월 18일 18시에 닫힙니다
    • 안동은 9월 중 전용 신청페이지를 열면서 세부 조건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 이 글의 숫자는 2026년 8월 28일에 확인한 한국관광공사 안내 페이지와 지자체 공고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여행을 다녀온 뒤에 영수증만 들고 신청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승인을 먼저 받아야 하고, 사전신청 기한은 지역마다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여행일 며칠 전까지 넣어야 하는지는 자기 지역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 신청하면 10만 원을 받는다는 뜻인가요?

    그 금액은 개인 1인의 상한입니다. 실제 환급액은 쓴 돈의 50%이고 청년은 70%입니다. 쓴 돈이 지역별 최소 지출액에 못 미치면 상한과 관계없이 환급 대상에서 빠집니다.

    Q. 옆 동네에 살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지역마다 다릅니다. 화천은 인접 시·군 주민을 제외한다고만 밝혀, 어느 시·군까지인지는 화천군 공고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제외 범위를 시·군 이름으로 공개한 곳도 있으니 주민등록지부터 대조하세요.

    접수는 고성·밀양 8월 28일부터 태안 9월 15일까지 차례로 시작합니다.
    한도는 유형마다 다르고 실제 환급은 쓴 돈의 절반, 청년은 70%입니다.
    청년 연령에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신청 화면의 여행유형부터 확인해 보시겠어요?

    최소 지출액과 인정 결제수단, 모집 인원은 지역별 공고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신청 전에 해당 지자체 공고와 한국관광공사 02-6271-2016으로 확인하세요.

    #반값여행 #반값여행신청방법 #지역사랑휴가지원 #여행경비환급 #지역사랑상품권 #청년여행지원 #9월달라지는제도

  • 국가장학금 2차 신청, 9월 9일 마감 뒤에 9월 16일이 하나 더 있습니다

    국가장학금 2차 신청, 9월 9일 마감 뒤에 9월 16일이 하나 더 있습니다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이 8월 12일 시작됐습니다.
    신청 접수는 9월 9일 18시에 마감됩니다.
    그런데 서류제출과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는 9월 16일 18시까지 받습니다.
    두 번째 마감은 기사에 잘 나오지 않아 놓치기 쉬운 자리입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고 얼마를 받는지, 무엇을 끝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국가장학금 2차 신청 기간 — 9월 9일 18시와 9월 16일 18시

    접수는 하루 종일 열려 있지만 마지막 날에는 18시에 마감됩니다.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으로 넣든 모바일 앱으로 넣든 절차는 같습니다.
    기간과 창구는 아래 표에 정리했습니다.

    신청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절차가 끝나지 않습니다.
    서류제출과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에는 마감이 따로 있습니다.
    신청보다 일주일 뒤인 9월 16일 18시입니다.
    이 두 가지까지 끝나야 학자금 지원구간 산정으로 넘어갑니다.

    두 마감의 순서를 바꿔 이해하면 안 됩니다.
    신청 자체를 놓치면 9월 16일에 되살릴 방법이 없습니다.
    1차 접수는 5월 22일부터 6월 22일까지였고 이미 지났습니다.
    2차가 이번 학기의 마지막이라 추가 접수는 열리지 않습니다.

    신청 기간 2026년 8월 12일 09시 ~ 9월 9일 18시
    서류제출·가구원 정보제공 동의 2026년 8월 12일 09시 ~ 9월 16일 18시
    신청 창구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과 모바일 앱, 24시간 접수
    함께 신청 주거안정장학금 2차, 국가근로장학금 2차
    문의 국가장학금·주거안정장학금 1599-2000, 국가근로장학금 1599-2290
    국가장학금 2차 신청 마감 9월 9일 18시와 서류·가구원동의 마감 9월 16일 18시를 표시한 타임라인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의 마감은 9월 9일 18시, 서류와 동의는 그로부터 7일 뒤입니다

    👉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 2026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안내(두 마감일 원문)

    재학생도 2차 신청이 되나? 재학 중 2회 구제

    신입생과 편입생, 복학생, 재입학생은 2차에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횟수 제한이 따로 없습니다.

    재학생은 다릅니다.
    대학 공지는 재학생의 1차 신청을 원칙으로 적고 있습니다.
    그래서 2차에 넣는 재학생은 구제로 처리됩니다.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공지는 이를 재학 중 2회에 한해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한정어를 놓치면 범위가 달라집니다.
    학기마다 2회가 아니라 재학 기간을 통틀어 2회입니다.
    대신 별도 신청서를 내지 않아도 되고, 2차 기간에 신청하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성적 요건 자체는 신청 차수와 무관하게 같습니다.
    다만 첫 학기 신입생과 편입생에게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정부24는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 이수를 요건으로 적었습니다.
    성적기준은 100점 만점의 백분위 80점 이상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70점 이상이면 됩니다.

    신입·편입·복학·재입학생과 재학생으로 갈리는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자격 흐름도
    재학생만 2회 구제가 적용되고, 성적 요건은 신·편입생 첫 학기를 빼면 같습니다

    👉 정부24 — 국가장학금 Ⅰ유형 지원대상과 성적기준(최종수정 2026-07-28)

    구간별 지원금액 — 연간 한도와 이번 학기 한도

    기사에 자주 나오는 1~3구간 600만원은 1년 치 한도입니다.
    1~3구간의 이번 2학기 한도는 연 600만원의 절반인 300만원입니다.
    연간 금액과 한 학기 금액을 섞으면 계산이 두 배로 어긋납니다.

    한도가 곧 받는 금액도 아닙니다.
    한국장학재단 안내를 옮긴 전북대 공지는 지원 범위를 명시했습니다.
    해당 학기 등록금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지원한다는 문장입니다.
    등록금이 한도보다 낮으면 등록금까지만 나옵니다.

    9구간은 이번 학기에 한해 지원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서울대 공지 세 곳은 26-2학기 한시라는 단서를 함께 적었습니다.
    9구간 정규학기생에게 2유형 등과 연계해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
    다만 한국장학재단 심사를 통과한 경우로 한정됩니다.
    수업연한초과자와 직전학기 학사경고 대상자는 2유형 심사 대상이 아닙니다.
    이 두 경우는 1유형만 지원받습니다.

    그래서 9구간이면 전액이라고 읽으면 안 됩니다.
    이 확대는 국가장학금 2유형 연계입니다.
    소속 대학이 해당하는지는 학교 장학 담당에 확인해야 합니다.

    학자금 지원구간별 국가장학금 1유형 한 학기 한도와 연간 한도 비교표
    가운데 열이 이번 학기 한도, 오른쪽 열이 연간 한도입니다. 기사에 나오는 숫자는 오른쪽입니다

    👉 서울대 산업공학과 — 9구간 26-2학기 한시 확대와 2유형 제외 대상 공지

    같은 화면에서 함께 신청되는 두 가지

    국가장학금 2차 신청 화면에서는 장학금 두 가지가 함께 열립니다.
    둘 다 신청 기간이 8월 12일 9시부터 9월 9일 18시로 같습니다.

    주거안정장학금은 원거리 대학에 진학한 학부 재학생이 대상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학자금 지원구간에 해당해야 합니다.
    2학기 정규학기 중 9월부터 12월까지 주거 관련 실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한도는 월 20만원입니다.
    한도이자 실비라 매달 20만원이 자동으로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선발 결과는 2026년 10월 말 한국장학재단이 발표할 예정입니다.

    국가근로장학금은 직전학기 성적 70점 이상이 기본요건입니다.
    여기에 당해학기 학자금 지원구간 9구간 이하라는 조건이 더해집니다.
    국가장학금의 일반 성적기준 80점보다 낮은 기준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국가장학금도 70점이라 차이가 없습니다.
    백분위 80점에 못 미쳐 국가장학금을 신청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국가근로장학금의 기본요건은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의는 학생 콜센터 1599-2290입니다.

    국가장학금 1유형·주거안정장학금·국가근로장학금의 대상과 요건을 정리한 요약 카드
    국가장학금과 함께 8월 12일부터 9월 9일 18시까지 같은 화면에서 신청합니다

    👉 주거비를 미리 줄이는 쪽이라면 전월세 안심신탁 신청 방법도 9월 공고를 봐야 합니다

    이 뒤에 볼 날짜

    • 9월 9일 18시 — 국가장학금·주거안정장학금·국가근로장학금 2차 신청이 함께 끝납니다
    • 9월 16일 18시 — 서류제출과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가 끝납니다
    • 2026년 10월 말 — 주거안정장학금 선발 결과를 한국장학재단이 발표할 예정입니다
    • 2027년 1학기 — 학자금 지원구간이 10개에서 가·나·다·라·마 5개로 바뀝니다
    • 이 글의 숫자는 2026년 8월 28일까지 확인한 대학 공지와 정부24 안내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2차 신청의 심사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하나의 날짜로 고시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대학 공지에는 서류제출과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가 끝나는 순서대로 처리된다는 설명만 있습니다. 9월 16일 18시까지 남은 절차를 일찍 끝낼수록 산정이 빨리 시작됩니다.

    Q. 9구간이면 이번 학기 등록금을 전액 받나요?

    조건이 셋입니다. 하나는 정규학기생이어야 한다는 것이고, 다음은 국가장학금 2유형 등과 연계돼야 한다는 것이며, 마지막은 한국장학재단 심사 통과입니다. 수업연한초과자와 직전학기 학사경고 대상자는 2유형 심사 대상이 아니라 이 확대를 적용받지 못합니다. 소속 대학의 2유형 참여 여부는 학교 장학 담당에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Q. 재학생 2회 구제는 학기마다 2회인가요?

    재학 기간을 통틀어 2회입니다.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공지는 신청기간 미준수 시 재학 중 2회에 한하여 구제가 적용된다고 적었습니다. 별도 서류를 내는 절차가 아니라 2차 기간에 신청하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신청은 9월 9일 18시, 서류제출과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는 9월 16일 18시에 마감됩니다.
    1~3구간 기준 이번 학기 한도는 300만원이고, 해당 학기 등록금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정해집니다.
    재학생이라면 1차 신청 이력부터 확인해 보시겠어요?

    개별 자격 판정과 소속 대학의 2유형 참여 여부는 한국장학재단 상담센터 1599-2000과 소속 대학 장학 담당에 확인하세요.

    #국가장학금 #국가장학금2차신청 #한국장학재단 #주거안정장학금 #국가근로장학금 #학자금지원구간 #9월달라지는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