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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9월 30일 마감: 내 통장은 바꿔야 할까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9월 30일 마감: 내 통장은 바꿔야 할까

    안녕하세요.
    청약통장 전환 기한을 다룬 기사가 8월 24일 나왔습니다.
    마감은 2026년 9월 30일, 오늘 기준 37일 남았습니다.

    이 글은 통장 종류별로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는지 나눕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마감일과 대상 통장

    전환 마감일은 2026년 9월 30일입니다.
    당초 2025년 9월 30일이던 기한이 1년 연장됐습니다.

    대상은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 세 가지입니다.
    모두 주택청약종합저축이 나오기 전 상품입니다.

    신청은 은행 모바일앱이나 영업점 창구에서 합니다.
    2000년 3월 26일 이전 가입 예·부금은 창구에서만 됩니다.
    타행으로 옮기며 전환하는 것은 예금·부금만 가능합니다.

    청약을 앞두고 있으면 시한이 더 앞당겨집니다.
    청약저축은 입주자모집공고일 전일까지입니다.
    예·부금은 최초 청약접수일 전일까지입니다.

    청약저축 국민주택 기간·금액·회차 전부 인정 / 민영주택은 납입금액만 인정, 가입기간은 청약홈·은행 확인 / 명의변경 통로가 닫힘
    청약예금 국민주택은 전환 이후 납입분부터 / 민영주택 기간·금액 유지 / 타행 전환 가능
    청약부금 국민주택은 전환 이후 납입분부터 / 소형 민영주택 기간·금액 유지 / 타행 전환 가능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의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후 국민주택 실적과 민영주택 실적 인정 여부 비교표
    내 통장 줄을 찾아 가로로 읽으면 됩니다

    청약예금·부금 전환 후 국민주택 실적은 언제부터?

    전환 이후 납입분부터입니다.
    지금까지 쌓은 회차와 금액은 국민주택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민영주택 실적은 그대로 남습니다.
    기존 가입기간과 금액이 인정되기 때문입니다.
    잃는 쪽보다 새 바구니를 하나 더 여는 쪽에 가깝습니다.

    회차는 통장을 연 날부터 쌓입니다.
    공공분양·공공임대 지원 시점이 이르면 그만큼 회차가 부족해집니다.

    민영주택만 볼 생각이면 회차를 서둘러 쌓을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전환 자체는 9월 30일이 지나면 할 수 없습니다.

    청약예금·부금을 전환하면 민영주택 실적은 유지되고 국민주택 실적은 0부터 쌓인다는 개념도
    민영은 지키고 국민주택은 새로 여는 구조입니다

    청약저축 전환, 넘어가는 것과 닫히는 것

    민영주택 쪽이 먼저 걸립니다.
    기존 납입금액은 인정되지만 가입기간은 그대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기산 시점은 자료마다 설명이 갈립니다.
    청약홈과 거래 은행에서 본인 통장으로 확인하세요.

    명의변경 통로도 닫힙니다.
    청약저축은 가입자가 사망하거나 혼인할 때 명의를 넘길 수 있습니다.
    세대주가 바뀔 때 새 세대주에게 넘기는 것도 됩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생전 증여가 안 되고 사망 상속만 가능합니다.

    넘어가는 쪽은 국민주택 실적입니다.
    가입기간·납입인정금액·회차가 모두 인정됩니다.
    공공분양을 계속 볼 생각이면 이 부분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혜택: 금리·소득공제·대출 우대

    금리가 올라갑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연 2.3~3.1%입니다.
    1개월 초과부터 24개월 이상 예치까지 세전 기준입니다.
    2026년 3월 18일 고시 기준입니다.
    기존 청약예금·부금은 연 1.8~2.4% 수준이었습니다.

    소득공제도 있습니다.
    연 납입금액 300만원 한도로 40%를 공제받습니다.
    최대 공제한도는 연 120만원입니다.

    디딤돌대출 우대금리 산정 기준도 확인해 둘 부분입니다.
    주택도시기금 안내에는 기존 가입기간과 납입회차가 포함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요율 구간은 기금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세 가지는 통장 종류와 상관없이 같습니다.
    갈림길은 통장에 따라 다릅니다.
    청약예금·부금은 국민주택 바구니를 열 것이냐입니다.
    청약저축은 민영주택 가입기간과 명의변경 통로를 내놓을 것이냐입니다.

    청약통장 전환 마감 타임라인 — 당초 2025년 9월 30일에서 1년 연장돼 2026년 9월 30일 마감, 8월 24일 기준 37일 남음
    이 선택을 할 수 있는 기간은 9월 30일까지입니다

    이 뒤에 볼 날짜

    • 2026년 9월 30일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의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이 마감됩니다
    • 청약 예정이 있다면 그 단지의 입주자모집공고일과 최초 청약접수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 금리는 2026년 3월 18일 고시 기준입니다. 그 뒤 변동은 거래 은행 고시금리로 확인하세요
    • 이 글의 숫자는 2026년 8월 24일까지입니다. 그 뒤 발표는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전환하면 지금까지 넣은 돈이 사라지나요?

    잔액은 그대로 옮겨집니다. 달라지는 것은 그 실적을 어느 청약 유형에서 인정해 주느냐입니다.

    Q. 9월 30일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기존 통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갈아탈 수 없습니다. 기한이 다시 연장되는지는 확인된 자료가 없습니다.

    Q. 전환했다가 원래 통장으로 돌아갈 수 있나요?

    없습니다. 전환 후 원래 상품으로 되돌릴 수 없고, 청약통장은 1인 1계좌만 가능합니다.

    내 통장이 어느 줄인지부터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청약저축은 국민주택 실적을 그대로 안고 갑니다.
    청약예금·부금은 민영주택 실적을 지키면서 국민주택 회차를 0부터 쌓습니다.
    신청 전에 거래 은행과 청약홈에서 본인 통장 기준을 확인하세요.
    이 글은 특정 상품의 가입이나 전환을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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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담대 6억 한도 유지, 총량만 2배: 내 대출한도가 안 바뀌는 이유

    주담대 6억 한도 유지, 총량만 2배: 내 대출한도가 안 바뀌는 이유

    안녕하세요.
    8월 13일 금융위원회가 가계부채 증가율 목표를 올렸습니다.
    연 1.5%에서 3.0%로, 약 28조원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개인에게 걸린 한도는 그대로입니다.
    주담대 6억 한도도, LTV 40%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그 발표가 내 집 마련 계획을 바꿀 이유인지 답합니다.

    8·13 대책 28조, 어디에 먼저 가나

    늘어난 28조원은 은행이 한 해 굴릴 총량입니다.
    한 사람이 빌릴 수 있는 주담대 6억 한도와는 층이 다릅니다.

    실무 집계로는 30조에서 60조로 부릅니다.
    여기서 늘어난 30조가 발표 때의 28조입니다.

    28조의 70% 이상은 실거주 주담대와 집단대출로 갑니다.
    재건축·재개발 이주비와 신축 단지 중도금·잔금이 먼저입니다.

    기존 아파트를 사는 일반 생애최초 주담대는 다릅니다.
    총량관리 예외도, 별도 한도 산정 대상도 아닙니다.
    종전처럼 은행별 총량 안에서 다뤄집니다.

    15억 이하 주택을 살 때 상한 6억 · 변화 없음
    15억 초과 25억 이하 상한 4억 · 변화 없음
    25억 초과 상한 2억 · 변화 없음
    생애최초로 기존 아파트 매수 상한 동일 · 총량관리 예외 아님
    이주비·중도금·잔금(집단대출) 상한 동일 · 늘어난 여력이 먼저 배정
    39세 이하 무주택 상한 동일 · 청년 지원만 확대(10월, 2027년 1월)
    40대 이상 무주택 상한 동일 · 청년 지원 대상 아님
    8·13 대책 전후 비교 — 가계부채 증가율 목표는 1.5%에서 3.0%로 오르고 주담대 개인 상한 6억은 그대로
    총량은 은행이 굴릴 파이, 6억은 개인이 빌릴 상한 — 서로 다른 층입니다

    주담대 6억 한도, 언제 풀리나?

    주담대 6억 한도는 8·13 대책에서 손대지 않았습니다.
    완화 시점을 못 박은 공식 일정도 없습니다.

    15억 이하는 6억, 15억 초과 25억 이하는 4억입니다.
    25억을 넘으면 2억이고 LTV 40% 기조도 유지됩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8월 14일 이렇게 말했습니다.
    「LTV나 DSR, 대출 상한 6억원 등의 기조를 흔드는 것은 아니다.」

    당국 답변은 부동산 시장이 확고하게 안정될 때까지입니다.
    달력에 적을 수 있는 날짜가 아직 없다는 뜻입니다.

    주택가격 구간별 주택담보대출 상한 막대그래프 — 15억 이하 6억, 15억 초과 25억 이하 4억, 25억 초과 2억
    가로 길이가 대출 상한 금액입니다. 세 구간 모두 8·13 대책 전과 같습니다

    은행별 주담대 자체 한도

    정부가 정한 주담대 6억 한도보다 은행 자체 한도가 먼저 걸립니다.
    KB국민은행은 7월 10일 수도권 주택구입자금 한도를 낮췄습니다.
    6억에서 3억이고, 원복은 검토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신한은행은 같은 날 MCI·MCG 신규 가입을 멈췄습니다.
    서울 아파트 기준 한도가 약 5500만원 줄어드는 효과였습니다.
    8월 22일까지 해제 보도는 없습니다.

    하나은행은 8월 7일부터 비대면 주담대 접수를 중단했습니다.
    우리은행은 8월 10일 기준 영업점당 월 한도가 30억에서 10억입니다.

    풀린 쪽도 있습니다.
    NH농협은행이 8월 20일 변동형 주담대를 재개했습니다.
    6월 1일 중단 이후 시중은행 첫 재개 사례입니다.
    다만 8월 22일까지 뒤따른 은행은 없습니다.

    총량이 남아도 창구가 조이면 실제 대출은 늘지 않습니다.
    5대 은행 주택 관련 대출은 8월 1~18일 1조759억 늘었습니다.
    7월 한 달 2조7955억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자체 제한 요약 — KB국민 3억, 신한 MCI·MCG 중단, 하나 비대면 중단, 우리 영업점당 10억, NH농협 변동형 재개
    빨간 줄은 조인 곳, 초록 줄은 푼 곳입니다. 푼 곳은 농협 한 곳뿐입니다

    청년 지원 대상 연령과 소득 조건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은 10월부터 만 39세까지 넓어집니다.
    전세보증에서 확인된 변화는 연령 확대뿐입니다.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2027년 1월에 나옵니다.
    대상이 비아파트라 아파트 매수 계획에는 쓰이지 않습니다.

    이 상품을 써도 생애최초 우대는 남습니다.

    연령 요건을 못 채우면 달라지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40~50대 무주택자는 청년 정책금융과 월세 지원에서 빠집니다.

    헤럴드경제가 8월 14일 39세 실수요자의 말을 전했습니다.
    「결국 달라진 게 없다.」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 만 39세 이하로 확대 · 2026년 10월 시행
    청년미래보금자리론 39세 이하 무주택 · 연소득 7000만원 이하 · 2027년 1월 출시
    대상 주택(청년미래보금자리론) 4억 이하 · 전용 85㎡ 이하 비아파트 · LTV 최대 80%
    신혼부부 소득요건 부부합산 7000만원 → 부부 중 1명 7000만원 이하
    40~50대 무주택자 청년 정책금융·월세 지원 대상 아님 · 별도 가점제 없음

    이 뒤에 볼 날짜

    • 9월 초 은행별 가계대출 목표치가 재조정됩니다 (8월 19일 실무회의 기준 2~3주 내)
    • 2026년 4분기 집단대출 유형별 세부 적용범위가 확정됩니다
    • 2026년 10월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이 만 39세까지 확대 시행됩니다
    • 2027년 1월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이 출시됩니다
    • 이 글의 숫자는 2026년 8월 22일 보도까지입니다. 그 뒤 흐름은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미 승인받은 대출도 한도가 줄어드나요?

    은행별 제한은 모두 신규 취급 기준으로 발표됐습니다. 이미 실행된 대출을 소급해 줄인다는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Q. 이주비·중도금·잔금대출도 은행 자체 한도에 걸리나요?

    KB국민은행은 3억 제한에서 중도금·이주비·잔금·기금대출·보금자리론을 제외했습니다. 집단대출은 8월부터 금융권 전체 유보분에서 관리됩니다.

    Q. 이번 대책에서 조여진 것도 있나요?

    비거주 1주택자의 전세대출 보증이 제한됐습니다. 개인 상한과 LTV·DSR 기조는 완화도 강화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획을 바꿀 이유가 있을까요?
    총량은 두 배가 됐지만 주담대 6억 한도는 그대로입니다.
    창구에서 먼저 걸리는 것은 은행 자체 한도입니다.
    이 글은 특정 상품의 가입이나 대출을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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